
부산 중구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자갈치시장 일원에서 제32회 부산자갈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해상 불꽃쇼, 인기가수 공연, 세계 최대 회비빔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K-POP 댄스 경연대회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세계적인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가 오는 10월 17일, 뇌출혈을 극복한 우은빈 작가를 초청해 '2025 글로벌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도전 정신과 글로벌 리더십에 대한 영감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중구가 2025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모든 아이에게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1천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아이러브중구 천만원 출산장려금' 정책을 부산 최초로 시행한다. 이 지원금은 1세부터 7세까지 분할 지급되며,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이다.

부산 중구는 최근 개소한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재활용하는 '찾아가는 커피박 업사이클링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 절약과 재활용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 공모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 10명과 함께 '우리 동네 한바퀴~ 문화투어'를 진행했다. ESG센터, 박기종 기념관, 하늘눈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추석 연휴 기간(10/1~10/5) 동안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농축산물은 보수종합시장, 수산물은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등 5개 시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시장 인근 환급소에서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부산 중구,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 북항시대 개막에 맞춰 도시재생사업과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광복로 분수 광장 조성, 부산국제영화제 등 축제 개최를 통해 '문화와 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

부산 중구, 9월 29일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가수 이규석·윤영아 초청 공연

부산대지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개최... 보수동 저소득 어르신 20세대에 300만원 상당 성품 지원

부산 중구 동광동은 주민참여 사례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준사례관리자들이 발굴한 비복지대상자 홀몸 남성 어르신 2가구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밝혔다. 준사례관리자들은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식사 지원을 통해 생활 변화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총 4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해왔다.

부산 중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현직 기자가 강사로 나서 언론홍보의 중요성, 기사 유형 소개,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촬영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소통 환경에 대응하는 홍보 전략도 다뤘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홍보역량을 갖추게 되길 바라며, 대민 소통과 홍보에 더욱 힘써주길 당부했다.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만물의 거리에서 '광복동이 좋아서 그려'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캘리그라피와 보타니컬 아트 작품 전시와 함께 관람 인증샷 및 구매 영수증 지참 시 '광복네컷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