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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부산자갈치축제가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자갈치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용신제를 시작으로 해상 불꽃 쇼, 인기 가수 축하공연, 장어 이어달리기, 세계 최대 회비빔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POP 댄스 경연대회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부산 중구가 오는 11월 1일 용두산공원에서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2025 중구 The Nlligo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이 진행되며,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취업 지원 정책 상담, 퍼스널이미지메이킹, 취업타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부산 중구는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맞아 지난 18일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배움으로 이어진 우리, 내일을 여는 내편 중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15개 동아리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전시회 등을 통해 주민들이 한 해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부산 중구가 지난 17일, 영화 관람이 어려운 산복도로 고지대 주민 150여 명을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개최했다. (재)영화의전당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작은음악당에서 영화 '소풍'을 상영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작은음악당을 주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광복로 일대에서 '제2회 광복로 리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광복로, 소리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수화통역을 제공하여 청각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 행사로 진행되었다.

부산 중구가 10월 16일 용두산공원에서 화재·붕괴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헬기를 포함한 장비 30여대와 인력 300여명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중부소방서와 공동으로 진행되어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 단체(부녀회, 지도자협의회)가 전국체전을 앞두고 두 차례에 걸쳐 '중앙동 새단장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단체원들은 성화봉송 구간을 포함한 관내 주요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중구 대청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동삼3동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시양봉, 스마트팜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주민 주도 사업을 발굴하여 활기찬 대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를 주제로 한 관계자 워크숍, 특강, 체험 프로그램,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으며, 구청장은 지속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부산 중구가 73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2022년부터 4년간 12개 중점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7개 사업을 완료하고 약 51%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조성된 시설들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는 향후 정주 환경 개선과 맞춤형 정책 발굴을 통해 인구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가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문해 한마당'을 시작으로, 작가 초청 북토크 콘서트와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 등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배움과 소통의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환경 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지구를 품은 공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9월부터 6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청소년들은 재생밴드 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생활 방식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