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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가 최근 증가하는 해외 취업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청년들의 안전한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19일과 26일, 청년마루에서 구직 청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사기 유형과 대처법을 사례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람을 잇고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제8회 소소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 등으로 꾸며져 주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를 이어주는 이음골든벨'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 관계 형성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함께 공부하고 퀴즈를 풀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중구 보수동행정복지센터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참여자들은 빈집과 소유자 불명 토지 주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중구가 오는 11월 1일 용두산공원에서 첫 반려동물 축제 ‘용두산길 같이걷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며 다양한 무료 체험 부스, 건강 상담, 먹거리, 수의사 토크 콘서트, 가을 음악회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산 중구가 10월 28일, 에코참여단과 함께 화명수목원과 환경자원관리소를 견학하는 제3차 '자원순환 에코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중구 부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서구 서대신4동을 방문하여 '꽃마루 어린이 작은도서관', '시약행복공유센터' 등 생활밀착형 자치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평동만의 특색있고 활력 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캘리PO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이를 활용한 공예 작품을 만들며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중구가 향후 5년간의 평생학습 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제3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진봉 구청장은 인공지능(AI) 교육을 핵심 축으로 삼아 누구나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누리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경주월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함께 졸업생과 미션을 수행했으며, 미션 보상인 캐쉬밴드를 활용한 경제교육을 통해 협동심과 경제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중구가 제32회 부산자갈치축제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축제 평가단을 운영했다. 평가단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위생관리를 위해 먹거리 부스를 점검했으며, 식중독 신속 검사 차량을 처음으로 배치해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부산 중구 보수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2일,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마당 어울림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고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져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