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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가 올해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전년도 비해 무려 8등급이나 급상승한 ‘자연재해부문 1등급’을 받았다. 전국 순위는 9위이다.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7년도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안전도 지수 0.351을 기록하여 1등급을 받았다. 1등급은 전국에서 228개 지자체 중 16군데 밖에 없다. 중구는 작년 9등급을 받았으나 유관기관 재난협력체계 구축, 풍수해 대비 시설물 및 공사현장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투자해 올해 8등급이 향상된 1등급을 기록하여 부산시 시군구(16개)에서 ‘17지역안전도 향상부문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이번 지역안전도 향상을 계기로 구민의 건강한 안전환경 조성과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22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사)한국여성유권자부산청년연맹이 주최한 것으로 부산 지역 단체장들의 공약실천 비율 및 주민과의 의사소통 노력을 평가․심사한 것이다. 부산 중구는 45개 공약 중에서 34개 공약을 이행완료하였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지역대학과 저소득층 자녀결연 무상학습 지원, (재)중구장학회 등 장학금 확대 지원 등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민선6기 마무리를 앞두고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구민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에서는 중국내 모바일 결제시장 1위인 알리페이 결제시스템이 국내 전통시장 최초로 자갈치시장에 도입된다고 밝혔다. 알리페이 시스템은 중국 내 4억5천만명, 전세계 9억명 정도가 사용하는 결제수단으로 사용자는 신용카드소지나 환전의 불편함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를 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도 단말기 설치 없이 스마트폰앱 또는 가맹점별 QR코드 스티커를 부여받아 바로 결제와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전통시장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자갈치시장이 알리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현재 160여개 업소가 가입을 마친 상태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자국과 동일하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관광서비스개선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6년 사드이슈 이후 부산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수가 감소 추세이나 최근 중국과의 관계 개선 및 싼커(개별관광)형태의 관광흐름 변화로 관광시장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오는 ...

부산 중구 장애인 복지증진대회가 지난 3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상홀에서 개최됐다. 식전공연, 기념식 행사, 장애인 노래․장기자랑, 사랑의 쌀 나눔 등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부산광역시중구장애인협회(협회장 채명순) 주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으며 식전공연에서는 중구 장애전담 어린이집의 원아들이 율동과 난타공연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중구 장애인 복지증진대회는 장애인의 삶의 활력과 권익 증진, 상호간 화합을 위하여 올해 2회째로 추진되었으며, 장애인복지를 위하여 애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중구청장 표창패 수여 등을 통해 숨은 봉사자를 발굴하고 격려하여 이웃 사랑 문화를 확산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이 날 장애인과 가족을 격려하며 “복지증진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꾸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

부산 중구(중구청장 김은숙)는 오는 28일 광일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제7회 행복한 인생 100세 실버축제를 개최한다. 제21회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축제를 마련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모범어르신 및 노인복지증진 기여단체에 대한 표창과 기념축하공연,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 등이 준비돼 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운동회에 참여해 상품도 타고 경기도 즐기는 축제로, 친목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중구 보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욱래)는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및 주민화합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대학’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10월 20일부터 시작해 11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오는 27일은 풍수인테리어, 10월 30일과 11월 3일은 천연수제 비누만들기 체험강좌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강좌들이다. 주민대학에 참여한 한 수강자는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에 강좌가 개설되어 참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가 개설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수동 관계자는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주민 맞춤형 학습을 통한 건강하고 활력있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자갈치축제가 오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약 4일간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자갈치축제는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부산 가을의 대표축제이자 전국적인 수산물 축제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후2시 풍어를 기원하는 용신제 만선제를 시작으로, 광복로에서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으로 이어지는 길놀이 퍼레이드가 개최되고, 오후 6시 30분부터 축제 개막식과 함께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밤을 더욱 아름답게 밝혀줄 것이다. 특히 올해는 자갈밭에 숨겨진 금 한돈의 황금물고기를 찾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황금물고기를 잡아라’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하루 6회씩 진행되고 매회당 8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또, 가족단위 신규 체험프로그램인 버블버블클럽, 자갈치KIDS체험존, 그리고 매년 인기프로그램인 고기야 놀자, 장어․문어 이어달리기도 변함없이 진행이 된다...

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다복동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예응해) 위원 15명은 지난 19일 동복지 허브화 선진시 견학을 위해 선도지역인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했다. 거창읍 관계자로부터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실적 및 대표 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수동과 같은 날 방문한 울주군 상북면이 추진하고 있는 특수시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사기진작 및 역량 강화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로 지역 내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의체 활동에 대한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예응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방문을 위해 협조해 주신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함을 전하며 “다복동 사업의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함께 행복한 보수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지난 5일 구청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자치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례, 규칙을 비롯한 자치법규에 대한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통한 자치입법 선진화 및 생활 속 규제개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정자치부 염철승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자치법규 일반이론과 정비우수사례, 주요판례, 법령안편집기 사용법 등 자치입법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실무와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자치법규 입안과 관련한 실무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치입법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