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8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12월 1일 개막한다. 올해는 ‘기쁨 터지네 부산!’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 6일까지 37일간 더 화려해진 빛의 축제를 광복로 일대와 용두산공원 일부구간에서 선보인다. 광복로 입구에서 시티스폿, 근대역사관과 창선상가 입구까지 3개 구간으로 나눠 축제 주제에 맞는 트리장식과 함께 여러 가지 포토존이 새롭게 디자인된다. 개막식은 12월 1일 오후7시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무대에서 조명 점등과 함께 열린다.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2014년 세계축제협회 선정 TV 프로모션부문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유엔해비타트(UN Havitat, 유엔인간정주위원회) 산하 아시아도시연구소가 선정한 2014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다. 축제의 꽃인 높이 20m의 크리스마스 메인트리는 볼트리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작되...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민미, 우영훈)는 지난 11월 7일 관내 저소득 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두(豆) 유 love?”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두(豆) 유 love?”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후원금을 모아, 치아가 좋지 않아 영양섭취가 어려운 관내 저소득 어르신 5~6세대에 매달 두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달 대상 세대를 방문하여 두유를 지원함과 동시에 대상자들의 안부확인 및 복지욕구 파악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우영훈은 “도시락이나 반찬이 지원되어도 정작 씹기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러한 작은 나눔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점차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11월4일 오후 1시 40분 영도대교 친수공간(유라리 광장) 일원에서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9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영도대교 재개통 5주년 기념 영도다리 만남의 축제'를 개최하였다. 올해는 장구의 신 박서진, 가수 지원이 등의 신나고 멋진 공연과 그 시절 사진․소품전 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 중구 광복동지역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진락)는 지난 10월24일 대각사, 미타선원, ㈜천지의 후원으로 복지 권역동(대청,동광,광복,남포) 주민 30명과 함께하는 '홀로 어르신 역사․문화 투어'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투어 행사는 대각사 유상영 사무장의 재능기부 해설로 대각사, 용두산 타워 등을 관람하며 우리 지역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부산 중구의회 윤정운 의원(자유한국당)이 전국 최초로 영화문화예술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였다. 부산 중구 의회에서는 지난 10월23일 제255회 임시회에서 ‘부산광역시 중구 영화문화예술 육성 및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이 조례안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중구의 영화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지원과 영화문화예술인 육성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여 영화도시 중구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국에서 영화문화예술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기초단체는 중구가 처음이다. 윤정운 의원은 “이 조례가 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우리 중구가 다시 한 번 더 문화예술의 중심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중구에서 어려운 가운데 활동을 하는 모든 영화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례를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중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10월16일 북항을 국제 해양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책사업인 북항 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중구 도심과 연계한 공동 발전 추진을 위하여 사업시행자인 부산항만공사(BPA)를 방문하여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중구청에서는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부서장, 동장, 관련 계장 및 실무자 등 60여명과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 구 의원이 참석하여 북항 재개발 방향과 추진실태, 중구지역과 밀접한 재개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의 발전을 위한 질의와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또한 부산항에서 승선하여서는 재개발 매립지 등 사업현장을 조망하고 향후계획 등에 대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북항 재개발사업은 중구의 미래발전과 성장을 위한 핵심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북항 1부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관련이나 세관 존치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늦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와 부산시, 관계기관과 ...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현장 중심의 세정구현을 위해 10월 ~ 11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납세자와 함께하는 '중구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중구청 세무과)을 방문하는 구민들은 마을(동)단위로 지정된 세무사들과 지방세 전문가들을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했다면 구 홈페이지(세무정보/마을세무사)를 통해 언제든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납세자 중심의 눈높이에 맞는 지방세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중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5일 통장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유대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경남 합천군 일원으로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해인사 방문과 대장경문화테마파크를 관람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 오후에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을 견학했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이번 견학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고 있는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공감대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55528" align="aligncenter" width="771"] 사례관리 전 후[/caption]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과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위기상황에 놓인 이웃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지붕이 내려앉은 주거위기가구에 대해 대청동주민센터와 통합사례관리사, 동광동 준사례관리자가 합심해 주거이전을 도와 막막했던 일들도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중구 영주2동에서는 준사례관리자가 이웃안녕 지킴이로 활동해 고독사 고위험군 중점관리대상자와 1:1 결연을 맺어 밀착형 돌봄사업을 추진하는 등 이웃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민관협력의 중요성과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9개 전(全)동에 배치된 준사례관리자가 동별 특화된 사업과 사례회의에 참여하여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준사례관리자 양성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안타까운 ...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8월 24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중구 복합건강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지하1층, 지상8층, 연면적 1,730.94㎡ 규모로 중구 흑교로 48에 건립하게 될 복합건강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연내 착공하여 2019년 12월 중 개소할 계획이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복합건강센터가 완공되면 중구민과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구민의 건강생활실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축물이 완공될 수 있도록 설계작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8월22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중구 건강지키미를 대상으로 '듣고보고말하기'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노한아 팀장의 진행으로 자살암시 행동 파악하기, 자살 의도 경청하기, 역할 연기 등 강의와 실습을 함께 병행하였다. 중구 건강지키미는 올해 3월부터 보건소에서 진행했던 건강배움터 및 주민역량강화교육 등을 이수한 42명의 중구 주민으로 관내 건강메신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건강지키미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자살예방교육 뿐 아니라 8월 한 달간 스트레칭 등 운동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중구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중심의 새 중구시대를 열어가는 중심구로 도약하고자 오는 9월 1일 ‘제8회 중구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행사는 오전9시 충혼탑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각 급 단체장의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10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헌장 낭독,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토박이 증서 수여,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민선7기 제8회 중구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주요간선도로에 태극기와 중구기를 게양하여 경축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 시키고, 중구민에 한해 동반3인 총4인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할인행사 등이 있을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중구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변화 더 행복한 중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