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치매안심센터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2차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마을이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치매안심마을을 기획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평가에 관한 의사결정,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치매안심센터를 포함한 영주 파출소, 산리마을회관, 동아아파트 9블록 등 8기관이 서면으로 참석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2022년 추진 실적을 확인 및 평가하고 위원회 의견을 검토하여 치매 친화적인 치매안심마을을 구축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시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

부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진봉, 민간위원장 김광호)는 지난 9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구는 1·2차년도 총 6천만 원과 3차·4차·5차년도 협약모금 대비 매칭금 등 최대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공모에 선정된 ‘삶의 중심은 나, 복지중심은 우리, 중구복지 우리손으로’ 사업은 동 지역사회지역보장협의체 위원 50명과 고독사 위험 1인 취약가구와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빨래방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빨래 수거-세탁-배달 등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실상부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구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영주2동주민센터(동장 김희경)는 17일 부산중앙교회(대표목사 김승국)의 후원을 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세대(50만 원 상당)에 사랑의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부산중앙교회는 해마다 영주2동주민센터를 통해 선풍기, 전기요, 여름이불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성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희경 영주2동장은 “우리의 이웃들이 다가올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포근하고 사랑이 가득한 성품을 후원해 주신 부산중앙교회 김승국 목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이 미소 짓는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구민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가짐과 민원 응대 기본태도, 신속·공정한 업무처리에 대하여 교육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우리 직원들이 친절교육을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민원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0월 26일과 28일 ‘우리 가족 함께 행복한, 맛있는 한국!’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학습 욕구 충족 및 사회 진출을 위한 취업 디딤돌 교육을 목적으로 열려,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다문화가정의 구성원이 우리 사회 안에서 그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동광동에 있는 천명사(중구로 130번길) 주지 보신스님은 10월 27일 동광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동광동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연밥 도시락 50개를 직접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보신스님은 “코로나19와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음식을 나눔으로써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매달 도시락을 준비해 무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은 부산 중구 동광동장은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연밥도시락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베푸신 사랑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중단되었던 원로의 집 순회 보건교육을 오는 11월부터 재개한다. 보건소 의사와 한의사, 간호사가 11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중구 관내 원로의 집을 방문한다. 방문 시 간호사가 혈압 및 혈당을 측정하고 만성질환(뇌졸중 등) 교육과 보건소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며, 진료 의사와 한의사가 격주로 방문하여 전문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원로의 집 순회 보건교육을 통한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 중구 보건소(051-600-4729)로 하면 된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1일 부산119 안전체험관에서 구민 및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구민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참여한 구민들은 태풍, 지진 등 자연재난 발생 체험교육과 지하철 화재나 건물 붕괴 시 탈출방법 등 재난대응방법을 익히며 재난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함양에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오페라하우스 중구 편입기념〉 금난새와 함께하는 중구이야기’ 공연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용두산공원에서 개최한다. 6.25 한국전쟁 피난 시절 음악가 금수현 선생의 자택이 있던 중구 대청동은 많은 예술인이 민족의 아픔을 음악으로 승화했던 장소이자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예닐곱 살의 유년 시절을 보냈던 명실상부한 근현대 역사문화의 중심지였다. 이날 음악회는 2024년 하반기 세계적인 음악 명소로 탄생할 북항재개발지구 오페라하우스의 중구 편입을 함께 축하하고 중구의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아버지 금수현으로부터 아들 금난새로 이어지는 원도심 중구의 향수를 담아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기 위해 개최된다. 용두산 특설무대에서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이끄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금수현 선생의 국민 가곡 ‘그네’와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등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고 여기에 금난새 지휘자의 중구 이야기가 더해져 깊어...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등 감염관리·의료사업 공동 대응과 구민 건강증진 및 의료사업 강화를 위해 의약단체 등과 ‘지역의료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지역의료협의체’는 중구의사회, 중구약사회, 메리놀병원, 중부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 공유, 유행상황 및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른 대응체계 마련, 대유행 대비 지속 가능한 의료대응체계 유지(재택치료 포함), 지역 내 응급 이송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이송·전원 협력체계 구축, 동절기‘코로나19-인플루엔자’동시 유행 대비 등을 논의하고 신속하고 유기적인 코로나19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응급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 아울러, 지역의료협의체는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단위의 대응체계 마련 등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3일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제29회 부산자갈치축제가 자갈치시장에서 해상불꽃쇼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6일까지 자갈치 맛 천국관, 황금물고기를 잡아라, 고기야 친구하자, 세계최대 회 비빕밥 만들기 등 자갈치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2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언제나 함께하는 AI말벗’ 돌봄 인형 로봇 전달식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 ‘돌봄 인형 로봇 지원사업’은 AI 돌봄 인형 로봇을 통한 대상자의 정서‧생활 관리뿐만 아니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자와 1:1로 결연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AI 돌봄 인형이 홀로 외로이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말벗이자 친구로서 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