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2023년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1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구청장, 국·소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신규·승진직원 등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판례를 통해 보는 이해충돌방지법과 행동강령’이란 주제로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법령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교육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을 숙지하여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는 청렴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40계단문화관은 6ㆍ25전쟁 73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혼란 속 평범한 일상’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람을 중심으로 전쟁을 재해석한 기획전시이다. 특히 전쟁 중에도 평범한 일상을 회복해 간 모습을 통해 오늘날 각기 다른 어려움으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전시의 구성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모습’, ‘평범한 일상’, ‘혼란 속 희망의 얼굴들’ 등 30여 점의 사진과 영상으로 되어있으며 6ㆍ25 전쟁이 한창이던 시절에 촬영했음에도 전쟁 중임을 느끼기 어려운 일상의 사진들로 가득하다. 이번 기획전은 기획 의도를 담은 글들을 줄이고 간단한 메시지와 사진 및 영상들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6ㆍ25 전쟁의 한복판에서도 일상을 회복해 나갔던 것처럼 현재의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현재보다 나은 미래가 있다는 희망과 격...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취업 역량강화특강을 개최했다. 취업 역량강화특강은 부산시 최초로 중구에서 개최되는 디지털 온택트 취업박람회와 연계된 행사로,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과 ‘전문면접관의 성공 면접 스킬’의 2개 강좌로 진행되었다. 이날 청년들은 먼저 퍼스널 컬러 개별 진단을 통해 자신들에게 맞는 컬러 톤을 파악하고 그를 기반으로 면접 시 의상과 메이크업 등의 코칭을 받은 뒤, 기업체 전문면접관에게 직종별 필수 역량과 면접 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태도 등 성공적인 면접 노하우에 대해 배우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박 모 씨는 “특강들이 매우 재밌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이후 진행되는 온택트 취업박람회에서 이날 배운 것들을 적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하는 기대감을 전했다. 중구 디지털 온택트 취업박람회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홈페이지(https:/...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24일 1인 가구 중장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라서 행복한 신중년’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직접 식사를 챙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홀로 사는 남성 10명이 요리학원에서 만나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하에 손쉬운 일상생활 요리 등을 함께했다. 요리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주 1회씩 오는 7월까지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홀로 사는 중장년 남성들의 사회적 고립 탈출과 사회 관계망 회복,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중구 왕자사진관(대표 서공석, 부산 중구 부평동 소재)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중구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수 축하 사진 무료 촬영과 함께 사진을 간직할 액자를 지원한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사진 촬영 재능 기부로 취약계층 노인분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노인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에서 건강 메시지를 전파하고 2030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감염병 예방 건강 계단’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계단은 중앙동4가 해관로85번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손씻기, 마스크 쓰기, 밀접‧밀폐‧밀집 피하기의 감염병 예방수칙 건강 메시지를 담고 화사한 동백꽃 바탕의 쾌적한 이미지로 꾸며 거리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건강계단은 단순 일회성 홍보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다수에게 감염병 예방 메시지를 홍보함과 동시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허미선 부산 중구 보건소장은 “건강계단 조성으로 주변 환경도 밝아지고 감염병 예방 의식이 향상되길 바라며 이를 홍보하는 캠페인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6․25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해 오는 6월 3일 전국 트로트 경연대회 ‘2023 용두산 트롯킹’을 개최한다. ‘2023 용두산 트롯킹’은 고난의 아픈 역사 6․25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대상에 625만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또한, 용두산 엘레지, 굳세어라 금순아, 전선야곡 등 중구와 전쟁, 피란, 이산의 아픔을 노래한 진중가요 30곡 중 1곡을 선택해 동영상으로 예선을 치른다.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트롯킹 도전자들이 현장에서 결선을 펼치고 금잔디의 특별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중구는 6․25 한국전쟁 당시 전국 각지에서 온 피란민을 포용하며 고단한 삶에 버팀목이 되어 온 피란수도 부산의 중심이자, 역사의 상처를 극복하고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글로컬 도시로서, 이번 ‘용두산 트롯킹’이 세련된 도시의 아름다움과 따사로운 노래로 아련했던 지난 기억에 대한 위로를 건네는 기회의 장이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관내 청년들과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을 위해 26일 중구 청년센터 3층 공유오피스에서 ‘우리 동네 창업 성공이야기 1’을 주제로 창업 역량강화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중구의 대표적인 로컬 사업가이자 청년 사업가 중 한 사람인 ‘깡통시장 바리스타’의 PTG 컴퍼니 박태권 대표가 초빙되어 부산 청년들 20여 명에게 그의 창업스토리를 들려주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특강을 통해 준비 중인 창업 아이템에 대한 선배 사업가의 조언과 상담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박태권 대표의 솔직한 경험과 사례들이 공감되고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중구 청년센터에서는 이후에도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 동네 창업이야기 두 번째 강좌, 전문 면접관의 면접 스킬 강좌,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강좌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보건소는 지난 21일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동아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 센터장 김병권 교수를 초빙하여 고혈압·당뇨·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또한 치매관리사업, 국가암검진사업, 구강보건사업, 결핵관리사업, 국가예방접종사업, 신체활동사업 등 중구보건소가 올해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 보건소 관계자는 “이날 교육 진행으로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여 중구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0일 중구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중구장애인협회(회장 채명순) 주관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구장애인협회 사무실 앞에서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고, 중구 장애인들의 단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부산 중구청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잠재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차별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9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설 관리 인력 채용을 위한 ‘㈜부산마리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앞서 체결한 ‘부산항 북항 마리나 중구민 우선채용 업무협약(MOU)’에 따라 개최된 행사로, 마리나 시설 방재‧설비, 경비, 환경미화 분야 총 11명 모집에 100여 명이 지원하여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조성될 마리나 시설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부산 중구 광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명선, 김진우)는 지난 2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정다감(多情多感) 이웃 돌보는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이명선 부산 중구 광복동장은 “도움이 절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