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가 계단 보행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대청 도움벨'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벨을 누르면 직원이나 공익요원이 내려와 민원을 처리하거나 부축해준다.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많은 주민이 도움벨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웃 도움과 고마움의 손길을 전해주는 벨이 되었다.

부산 중구 영주2동 통장협의회와 영주2동주민센터가 함께 "쓰담걷기 운동"을 실시해 관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 대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주민 20가구에 이불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부산 중구 대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복지제도 홍보에 힘썼다. 채명희 위원장과 김지영 대청동장은 캠페인이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부녀회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10가구에 곰국과 과일을 전달했다. 이는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펼치는 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부평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문화 확산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제4차 '자원순환 에코투어'를 개최했다. 구민과 직원으로 구성된 에코참여단이 참가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중구 경로당 숟가락난타팀이 제14회 부산실버종합예술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치매예방을 위해 시작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중구지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저소득 취약계층 29명에게 식당 '분차카 갓반미'의 후원으로 '사랑담은 쌀국수' 식사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경도인지장애자 가족을 위한 '갑진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연주, 전시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선착순 70명까지 모집한다.

부산 중구가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고민을 청취하는 "희망UP 소통UP 찾아가는 방문 안부데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가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상담창구를 개설한다. 이 창구는 2025년 1월부터 운영되며, 생명의전화와 협력하여 통합복지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와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빼빼로데이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밥빼로'를 만들어 아동과 청소년에게 나누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