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는 전국 최초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빈집뱅크' 정책을 운영하여, 1월부터 임대차 계약 및 입주 사례가 발생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자체가 직접 빈집 중개 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저렴한 가격에 빈집을 임대하고 집수리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중구청은 빈집뱅크를 통해 빈집 문제 해결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중부경찰서와 협력하여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경찰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경찰 직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중구 보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안부, 너나들이 두유 배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매일유업 부산특판의 후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준사례관리자, 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하여 두유 배달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부산 중구는 돌봄공백 1인 가구를 위해 '원스톱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2025년 2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동 주민센터 신청 시 차량과 매니저가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지원하며, 수급자/차상위는 1일 2천원, 일반은 시간당 1만원으로 연 24회 이용 가능하다.

부산 중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중부경찰서, 구청 직원 등 27여 명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룸카페, 보드게임카페,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 등을 점검했다. 중구는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 참여형 '2025년 준사례관리자 희망매니저 사업' 추진. 사례관리 교육 이수 주민 7명과 찾아가는 복지팀 협력, 어려운 이웃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자체 후원금으로 가구당 최대 30만원 물품 지원 및 상담, 안부 확인 등 복지문제 해결.

부산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갈치시장, 부평깡통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어패류 가열, 손 씻기, 조리도구 소독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건강한 명절 연휴를 기원했다.

부산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6일 남포동 자갈치시장에서 착한결제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부산형 착한결제 확대, 착한가격업소 이용, 정직한 상거래 질서 확립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 중구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립·은둔 청중년 지원을 위한 ‘너를 응원해, 위기가구 24시 상담창구’를 개설했다. 부산생명의전화(1588-9191)와 협력하여 24시간 상담, 통합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 등 16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 중구 동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특화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김연순 위원장을 연임했다. 협의체는 명절맞이 사랑채움 사업, 어버이날 효도밥상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착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4곳 선정. 중구 중앙동 '청춘탕수육' 포함,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 제공. 시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제도 홍보 및 이용 활성화 기대.

부산 중구 중앙동 청년회는 지난 20일 동해반점에서 '2024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청년회 회원과 가족, 주민자치위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장인석 회장은 방범활동, 불우이웃 돕기 일일호프 개최 등의 활동을 돌아보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노주희 동장은 앞으로도 청년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