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만덕3동주민센터(동장 이일호)에서는 지난달 30일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만덕동 그린코아사거리 감동진 온기나눔터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하는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행정기관이나 복지시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2019년 달라진 복지사업과 개편된 복지제도를 안내하였으며, 사각지대 가구 유형이 기재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차를 제공하며 이웃관계 개선 실천운동인 ‘인사나누기’ 캠페인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일호 만덕3동장은 “정기적으로 주민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소통하고 배려하는 복지문화를 조성해나가겠다.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더욱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주민들이 함께 도움이 되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정명희 구청장)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2019나눔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여 전년대비 118%인 343백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 및 현물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리 이웃들을 생각해주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북구에서는 나눔 캠페인에 협조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현수막을 구청 본관 건물에 게시하였다.

부산 북구 정명희 구청장은 지난 30일 동행정사무장과 소통하는 톡톡회의에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시작한 환경 운동으로, 이번 참여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김대근 사상구청장 지목으로 이뤄졌다. 북구는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구청에서 우산빗물제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무실에서는 1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컵 사용, 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 나눔 사업, 각종 행사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대여 등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상가밀집지역에 버려진 테이크아웃컵을 수거해오는 주민에게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을 시행하고,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절약 의식고취를 위한 4R환경체험교실 운영, SNS를 활용하여 주민들이 손쉽게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에 직원들과 ...

부산 북구 덕천2동 주민센터(동장 정현주)에서는 지난 25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손에 손잡고 동네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맞춤형복지팀,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어려운 우리 이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동인구가 많은 덕천역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이 주변에 있는 경우에 동주민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주민센터(동장 박종운)에서는 올해부터 만덕2동으로 전입신신고를 하는 세대에 만덕2동의 지도가 그려진 손수건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마을지도 손수건은 지난 2018년 ‘행복마을 만들기’ 공모사업비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만덕2동 홍보물품 중의 하나로, 새로 만덕2동에 터를 잡는 주민들에게 지역 친밀감을 높이고 따뜻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마을지도 손수건과 더불어 만덕의 주요명소와 각종 생활 정보가 기재되어있는 만덕2동 소개 리플렛도 방문민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만덕2동 박종운 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어 만든 손수건인 만큼 만덕2동에 새로 전입하는 분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공유경제를 통해 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북구는 지난해 지역 내 소재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지식산업센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한 데 이어 1월 15일 덕천1동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이성식)와 주차장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교내에 진입로를 활용, 주차공간 12면을 추가 설치하여 40면을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북구는 주차공간 추가 설치와 주차관제기 설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조하기로 했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주민을 대상으로 이용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일 북구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마을공동체, 축제 참여자, 축제관심주민, 축제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의 꿈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제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축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리멘코리아 성현무 감독의 ‘축제의 구성과 특성’ 강좌와 축제참여자들의 ‘구포나루축제에 바란다’라는 주제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3회로 진행할 이번 아카데미는 공동체별, 단체별 축제참여방안과 아이템을 제안하고 토론함으로써 낙동강 구포나루축제를 주민주도의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인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축제 각 분야의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주민참여 발표를 통해 주민 축제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배운 지식과 역량으로 앞으로 개최할 제8회 구포나루축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행사에 마을공동체와 주민들께서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월4일 롯데마트 화명점 일원에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신문고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북구청 안전총괄과를 비롯하여 북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북구 안전보안관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신문고 홍보 리플렛과 한파대비 핫팩 등 홍보물 1,000부를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북구문화빙상센터의 비상시스템 대응체계, 소방‧전기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최근 한파와 건조특보로 화재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으므로 화재예방에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또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정 체온을 유지하고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 부산 북구는 2019년 기해년 (己亥年) 새해 업무 첫날, ‘내 삶에 힘이 되는 청렴 북구’를 실현하기 위해 전직원이 '청렴서약식'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1월 2일 시무식에서 정명희 북구청장 이하 전직원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금지 서약”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내부 결의를 다지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구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는 청렴한 조직이 될 것을 서약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새해 첫다짐, 청렴 결의를 통해 2019년 구민에게 힘이 되는 청렴한 북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옥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덕삼이와 함께하는 친구 만들기’ 사업을 지난 19일부터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덕삼(덕3)이와 함께하는 친구만들기’ 사업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을 위한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올해 12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관내 중․장년층 이상의 1인 고독사 위험군 22세대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사항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관계 형성을 통해 사회적 돌봄 강화 및 고독사 예방에 노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이 높아 식사 등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남성 14세대, 여성 8세대를 선정하였으며, 월 2회 총 10회 사업으로 진행하게 된다. 훈제오리 불고기, 탕수육 등 평소 혼자 만들어 먹기 힘든 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하였으며, 지난 19일에는 첫 메뉴로 김장 김치와 파김치를 만들어 전달했...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 갈 수 있도록 지역 내 버스정류장 5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고 12월14일 밝혔다. 바람막이는 시야를 가리지 않게 투명한 비닐을 사용해 가림막을 설치하고 미닫이문을 달아 칼바람을 피할 수 있게 만들었다. 겨울 이미지를 살려 눈 문양을 새겨 넣고 ‘감동진 온기 나눔터’라는 이름도 붙였다. 주민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공간이 있는 화명동 와석정류장 양쪽, 덕천교차로 일원, 만덕그린코아 사거리 등 버스정류장 인근 별도 공간에 견고하게 설치됐다. 정명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추위에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는데 바람막이가 설치돼 마음이 조금 놓인다”며 “기존 쉘타에도 확대 설치하여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여름에도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횡단보도 29개소에 ‘감동진 그늘막’을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일 전국 최초로 ‘사인블록(sign block) 옐로 카펫’을 화명3동 소재 명진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사인블록(sign block) 옐로카펫’이란 문자나 아이콘 등이 삽입된 기능성 블록을 옐로카펫이 설치되는 바닥체에 시공함으로써 보행자가 알아야 할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인성을 극대화하여 운전자와 보행하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로를 제공할 수 있는 신개념 옐로카펫이다. ‘아동이 안전한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로 탄생한 옐로카펫 설치사업은 북구의 경우 2016년 주민(학부모), 학교, 학생이 함께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공동체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옐로카펫 14개소, 노란발자국 51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북구 교통행정과는 2019년 부산시의 초등학교 옐로카펫 확대 설치 계획에 따라 지난 11월 초등학교,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완료하였고, 명진초등학교 시범 설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