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만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춘경)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경북 문경시 동로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사과와 고추 생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일손을 도왔다. 조춘경 회장은 “비록 적은 일손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일, 덕천동 우진맨션 상가에 빨래방과 주민들의 소통공간을 겸하는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는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덕천지역 주민의 편의를 지원하고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한 시설로 빨래방과 커뮤니티 공간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주민소통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생활서비스센터에는 동전을 넣어 사용하는 대용량의 코인세탁기와 코인건조기를 2대씩 설치하였으며 소규모 회의실인 ‘주민 소통방’을 조성하여 주민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북구는 이들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앞으로 ‘숙등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설립할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가정에서 빨기 힘든 이불 등 대형세탁물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를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거활력 공유사업, 골목상권 공생사업, 공동체 공존사업 등 덕천지역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차근...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춘자)는 주민주권시대 본격적인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할 ‘만덕2동 주민자치회’가 19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만덕2동은 지난 3월 부산시 주민자치회 전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중물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주민자치회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와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실시 등 만덕2동만의 특색을 가진 주민자치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출범식은 주민자치학교를 수료한 35명에 대한 위원 위촉장 수여와 주민자치회 출범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향후 활동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향후 만덕2동 주민자치회는 임원 선출과 더불어 동 특성에 맞는 분과를 구성해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등 주민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만덕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화합을 이끌어내어 지방자치 발전의 기초를 세우는 롤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편...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은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부산 북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이번 달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업무 제약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이번 SNS 개설을 통해 각종 세무관련 정보를 게시하고 Q&A 코너를 운영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납세자 권익보호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관련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www.bsbukgu.go.kr) 또는 북구청 민원봉사과 납세자보호관(051-309-4262)에 문의하면 된다.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은 10월 12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후쿠시마 원전에 보관 중인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오는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인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일본정부의 공식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결정 철회 촉구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김우룡 동래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다음 참여자로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지목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접국가에 치명적인 위험은 물론 더 나아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매우 무책임한 행위”라고 말하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였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지난 30일 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인선)와 함께 국기 게양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과 관심도를 높이고 나라 사랑 마음을 함양하고자 관내 만덕1로와 상학로를 중심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정인선 주민자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하고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게 되었다”면서 “태극기가 주민들에게 더 친숙해지고 이를 통해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태극기 거리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청년주간(9.29~10.3)을 맞아 청년 예술가와 주민 간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청년예술장터 치유의 산책길’ 행사를 10월 2일 국철 화명역 숲 속 산책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속에서 느끼는 아트 그루브(Art Groove)’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 힐링 산책로인 화명역 숲 속 산책길에서 북구 청년 문화예술창업센터의 작가 등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년들의 플리마켓을 진행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화명역 앞 광장에서 청년예술단체의 독보적인 감각과 스타일을 담은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를 열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도심 속 산책길에서 예술 프로그램을 펼침으로써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발표무대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유덕)는 지난 24일, 기초행정 최일선 지역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덕천2동 통장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덕천2동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코자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19명을 팀별로 나누어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 통장들은 청렴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진 청렴서약서를 제출하였고, 민관의 가교역할을 하는 행정의 대리자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서기로 결의하였다. 이유덕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덕천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은 9월 14일, 지역주민인 이갑순씨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싶다며 백미(10㎏) 42포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홀로 생활해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20개월 동안 조금씩 돈을 모아 성품을 마련한 이갑순씨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마음들이 모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이 될거라 믿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달성 동장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주신 이갑순님께 감사 드리며,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공공 개방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구민의 공공 개방자원 이용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공공 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함께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개방하는 시설과 물품 등의 공공자원을 구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북구는 지난 5월 공공자원의 개방 및 공유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공공자원 개방시설 일제정비를 통해 주차장, 회의실, 라돈측정기, 휠체어 등 60여개의 공공개방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에 등록하여 구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구민 누구나 인터넷(www.eshare.go.kr) 또는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공공 개방자원을 검색하고 이용 신청이 가능하며, 구는 앞으로 지속적인 자원을 발굴해 공유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구민과의 공공자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석)은 지난 7월부터 입주하기 시작한 리버파크반도유보라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행정편의를 제공하고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입신고 안내문을 비치하고 온라인 전입신고 절차를 홍보했다고 2일 밝혔다. 안내문에는 온라인 전입신고 절차와 오프라인 전입신고 시 필요한 서류, 구명칭 변경 사업이 안내되어 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8월말 기준 579세대의 전입신고 중 온라인을 통해 220세대가 전입신고 하였으며, 오프라인 전입신고 시 필요한 준비서류 미비로 행정복지센터를 재방문하는 사례도 감소하는 등 전입신고에 따른 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였다. 이정석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며, “더불어 다른 구와 차별화되는 우리 구만의 역사성, 고유성, 미래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구 명칭 변경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는 ‘만덕3동 문화글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5개의 작품을 행정복지센터에 전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만덕3동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문화글판 공모전을 개최해 응모된 작품 중 주민투표를 거쳐 최우수 1명, 입선 4명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작 ‘코와 입을 막아도 우린 눈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기에 희망을 갖는다’는 동사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오가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입선 작품은 디지털 전광판 영상으로 전시되어 주민들을 반길 예정이다. 박정희 동장은 “만덕3동 문화글판은 코로나19 시대 주민들과의 색다른 소통의 길”이라며, “짧은 문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긴 여운과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