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대상지로 관내 공동주택 5개소 및 소규모 공동주택 2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 북구는 지난 4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22년 북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 공동주택과 지원 금액을 결정했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공동주택의 노후한 공용시설물 보수·교체 공사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산 북구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신청 받아 심의위원회를 통해 소호아파트, 국일아파트, 부영맨션, 화명장원맨션, 구포대우아파트 등 5곳을 선정하였다. 또한 사용승인일로부터 25년이 경과된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총 사업비 21,000천 원을...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4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일자리사업 근로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정기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지역방역일자리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교육센터 정현주 차장이 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각종 사고에 대비해 근로자가 지켜야할 준수사항과 사고 발생 시 긴급 조치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였다. 또한, 사업 참여에 따른 안전수칙 준수와 유해 위험요인 대처 등을 숙지시키며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북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근로자들에게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과 친구, 동료 그리고 자신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춘자)는 지난 4월 26일 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용우)가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의제를 실천하기 위해 만덕천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만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첫번째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의제 7건에 대한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그 우선순위를 정하였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우선순위가 2위인 ‘물고기가 헤엄치는 만덕천 만들기’ 마을의제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만덕2동 주민자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다이소 만덕점과 동원아파트 인근까지 약 3㎞구간에 무단투기쓰레기를 수거하고 만덕천 내 이끼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만덕천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신용우 회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주신 마을의제를 성실하게 실천해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지난 4월 25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말자) 및 감동진 주먹구구 방송극단(단장 김현주)과 함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덕천2동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고 100세 시대 민관협력의 평생교육 네크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으로 덕천2동과 감동진 주먹구구 방송극단은 아동 학습을 포함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재능 발굴 기회가 되는 평생교육 콘텐츠를 함께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북구 내 평생학습 거점으로 성장하는데 상호 협력을 약속하였다. 주정원 부산 북구 덕천2동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콘텐츠를 발굴·운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을 이끌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림)는 지난 4월 20일,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관내 공동주택, 다세대주택 및 상가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아파트와 원룸의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더불어 관리비 체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있으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최영림 동장은 “우리 지역에 소외된 곳이 없도록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4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도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삶의 지혜와 경험으로 지역사회에 신망이 두터운 어르신들을 지도원으로 위촉해 노인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 북구는 올해 147명의 어르신들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지역봉사지도원 대표 10명만 참석하여 위촉장을 전수하였으며, 나머지 137명의 지역봉사지도원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촉된 지역봉사지도원들은 노인복지정책의 홍보와 안내, 경로당 감염병 확산 예방활동, 노인 고충민원 전달, 세대화합을 위한 활동, 지역 봉사활동 등 다방면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은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많은 어르신들이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점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2022년 지역사회 상생ㆍ협력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7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상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현안에 대한 공동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혁신의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60백만 원을 지원 받으며, 북구청과 대학에서 12백만원을 추가 투입해 총 72백만원의 예산으로 ‘반려동물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성화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주요사업으로는 ▵동물 생명존중 문화교육 ▵반려동물제품 제작·판매 지원 ▵우수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아카이브 영상제작 등이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지역혁신의 거점으로서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대학의 전문분야를 조화...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오는 12일부터 ‘사람책’과 독자가 직접 만나 소통의 장을 만드는 ‘4월 사람책 특별열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람책’이란 한 명의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독자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사람책 특별열람 행사’는 기존 강의 형식의 프로그램과는 다른 북구만의 색다른 방식으로 ’사람책‘과 독자가 현장에서 스스럼 없이 소통한다. 부산 북구는 4월의 ‘사람책’으로 관내 소상공인을 선정하여 독자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인생경험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면서 뷰티클래스, 생활 소품 만들기, 아로마 수업,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접수 하면 된다. 부산 북구는 올해부터 매월 주제를 선정하여 사람책과 독자의 만남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진로, 직업, 독서, 교육, 게임, 여행 등 다양한 분야...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3월 30일, 청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청년의 시각으로 해법을 제시하는 ‘제1회 청년네트워크: 북구 청년의 목소리’를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업으로 진행한 북구 최초의 청년 공론회로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와 북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그루북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엔지디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제1회 청년네트워크’에서는 북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 30명이 모여 ‘너 요즘 무슨 궁리하니?’라는 주제로 일자리, 돌봄, 문화예술 등 각자 관심분야로 나눠 북구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하고 살 궁리, 놀 궁리에 대해 토론을 통해 해법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의 시각으로 본 내고장의 장점에는 자연친화적이며 교통이 좋은 지리적 여건과 도서관이 많은 점,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높은 점 등을 꼽았으며, 중견기업이 없어 청년일자리가 부족한 점과 핫플레이스가 타구에 비해 적다는 점, 낙후되었다는 주변 인식과 지역에 대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4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유쾌한 정책수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유쾌한 정책수다’는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내가 구청장이라면’을 주제로 향후 구에서 추진했으면 하는 정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참여자들은 4개팀으로 나누어 원탁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모든 참석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북구 민관협치협의회 위원들이 각 팀별 ‘퍼실리테이터’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은 토론장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보호를 위한 정기적인 캠페인 추진, 반려견 놀이터 조성, 청소년 이용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통해 향후 북구의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자 A씨는 “즐겁고 유쾌한 수다로 정책을 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청년들의 소통과 창업을 지원하고자 청년복합지원센터 ‘청년 플래닛’을 조성하여 3월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청년들과 함께 취업 절벽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청년 플래닛을 통해 청년들의 협업과 정보 공유를 지원할 방침이다. 청년 플래닛이 들어설 곳은 화명 1치안센터로 사용하던 2층 규모 건물로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들에게 개방한다. 청년 플래닛 1층에는 청년들이 독창적으로 제작한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브랜드숍, 원데이 클래스 진행 공간, 카페 등을 배치하며 2층에는 협업 공간을 조성하여 하반기에 오픈한다. 2층에서는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년 플래닛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핸드 메이드 소품 제작 업체 ‘코끼리공작소’, 목공예 소품 제작 업체 ‘아우드’, 봉제 의복 제조업체 ‘늗기다’, 디자인 문구 제작...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금정산 자락의 대천천 누리길과 범방산, 백양산 일대에서 숲을 활용한 ‘자연 친화형 유아 숲 교육’ 을 오는 3월 중순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북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놀이·체험 중심의 유아 숲 교실을 운영하고 한 발 더 나아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숲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가족의 유대감을 높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아 숲 교육은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한다. 월~금 평일에는 관내 42개 유아 기관의 사전 신청을 받아 유아 숲 지도사가 이끄는 숲 유치원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대천천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초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주말 숲 놀이터를 운영한다. 주말 숲 놀이터에는 총 5팀의 가족이 참여하여 오전에는 대천천 산책과 계절별로 숲에서 만나는 곤충·야생화 등을 관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상설 놀이터에서 가족이 함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