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30℃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월 5일 오후 2시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쿨썸머 이벤트’를 개최하고 얼음생수 5000여 개를 배부키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쿨썸머 이벤트는 구민을 비롯하여 환경관리원, 공무직, 공공근로자 등 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 등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다. 쿨썸머 이벤트 개최 장소는 구포시장 공중화장실 앞, 덕천동 뉴코아아울렛 앞, 화명동 롯데마트 앞으로 오태원 구청장과 공무원, 북구 자율방재단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구민들을 응원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또 도로, 공원 등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구청 소속 현장근로자와 구청 발주 공사장 근로자들에게 얼음생수 5000여 개를 전달하고 온열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방침이다. 한편 북구는 쿨썸머 이벤트와 함께 구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법 홍보와 금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여름철 물놀...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7월 29일 만덕동에 위치한 청년 카페 ‘이상한나라의 밀가루 공장’에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함께 만들어갈 ‘제2기 북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청년 공동체로서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북구 청년네트워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19세에서 만34세 이하의 북구 청년 24명으로 구성된 공동체로, 지역의 청년문제를 진단하고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청년정책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리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과의 대화 △소모임 활동 공유 △청년네트워크 총괄 리더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년네트워크 총괄리더로 선출된 정아람씨는 “우리구의 청년들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청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이 펼쳐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의회 제9대 개원과 더불어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7월 28일 제1차 법정문화도시인 영도 문화도시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 방문에는 북구의회 의원 전원과 북구 문화체육과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여해서 영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설명, 시민 참여사례 공유, 블루포트 2021 시설 방문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고윤정 영도문화도시센터 센터장으로부터 ‘영도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르신들의 커뮤니티 공간 ‘신선 도래샘 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는 공화순씨의 이야기도 함께 공유했다. 사업 설명을 들은 후에는 지난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 시설 ‘블루포트 2021’을 방문하였다. 부산 북구의회 정기수 의장은 “영도 문화도시 방문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해 이해하고 사업의 효과성도 체감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북구의회에서도 북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타일기능사 자격취득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인테리어 분야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숙련된 전문기능 인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타일기능사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7월 4일부터 7월 29일까지 한달 간 부산건설기술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타일공구 사용 및 타일공사 시공, 시멘트 모르타르 배합, 타일가공·붙임, 검수, 하자보수 등 실습교육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교육생들의 교육 만족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구는 교육수료자가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지원센터 구직 등록을 지원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연계하여 취업알선과 관련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태원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률이 감소하고 실직의 위기에 놓인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취업...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민선 8기의 비전인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8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핵심 공약사항을 전담하는 ‘미래전략실’을 신설하여 기존 4개국 1실 1담당관이던 행정기구를 4개국 2실로 개편하여 신속하고 능동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개편은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사의 폭을 최소화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였으며 인원을 늘리지 않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였다. 이번에 신설한 미래전략실은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의 주요 공약사업인 신청사 건립과 각종 전략사업, 중장기 사업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주민이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 데 구정 역량을 집중하고자 추진하였다”고 밝히고 “구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일상을 새롭게, 다함께 북돋움!’ 프로그램이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한 ‘2022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 북구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독서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부산 북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지역서점과 마을극장, 작은 도서관과 연계하여 북캠프, 작가강연, 영화토론, 인문학 기행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북구 금곡도서관(051-309-6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의 마음에 휴식과 위로를 전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을 반길 예정”이라면서 “많은 주민들이 일상에 쉼표하나를 찍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독서생태계 활성...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아동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고 부모에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북구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뜻을 모아 자리를 마련하였다. 자정결의대회는 자정결의문 낭독, 아동학대예방 슬로건 시상, 아동학대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보육교사들은 자정결의문을 통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노력하자는 종사자들의 다짐을 결의문에 담았다. 북구는 현장중심, 실무중심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위해 박미경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을 초빙하여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사례와 초기 대응 방법, 신고의무자로서의 보육교사의 역할 등을 교육하였다. 오태원 구청장은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한 자정의 노력을 해 주신...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지난 7월 22일 덕천2동 자율방재단(단장 정필응)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계탕 데이’ 행사는 더불어 사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어르신 40명을 초대해 어르신들과 행사장소까지 함께 동행하며 말벗이 되어드렸으며 어르신들이 편히 드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방문하여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음식 서빙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위를 직접 챙겨 훈훈함을 더했다. 정필응 단장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이런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었는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이번 여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오태원 구청장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수종)는 지난 7월 21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최진근)과 관내 승수로 일제 점검 후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승수로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제거한 데 이어 남해고속도로 법면과 인근 주거지주차장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곽수종 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재난취약지에 대한 선제적이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 갤러리에서 지역작가 초대전의 제3전시로 변대용 작가의 ‘한 여름의 곰’이 오는 8월 26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2022년 지역작가 초대전’은 ‘동심의 정원’을 주제로 총 5명의 지역작가의 작품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2022년 지역작가 초대전’의 첫 주자로 지난 3월 28일 서동완 작가의 작품 ‘꿈속의 향해하다’가 관객에게 선보인 데 이어 제2전시 김정아 작가의 ‘우리동네 고양이 사다리’가 관객을 맞이하였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3전시인 변대용 작가의 ‘한 여름의 곰’은 동화적인 외형을 띄는 북극곰이 아이스크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환경파괴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의 모습에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투영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변대용 작가는 북극곰 시리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미술 애호가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이)는 백산초등학교 인근 산책로가 환경정비를 통해 걷기 좋은 명품길로 재탄생 했다고 19일 밝혔다. ‘걷기 좋은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한 산책로 환경정비에는 만덕앤마을교육공동체(대표 김진) 및 북구이웃사촌협동조합(대표 신종수), 감동재협동조합(대표 손민정)가 참여해 민관이 함께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산책로에는 바람개비와 조명을 설치해 밝은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길로 주민들에게 힐링의 장소가 될 예정이다. 김진 만덕앤마을교육공동체 대표는 “많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영이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2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청년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고경영자, 청년,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지난해 정책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북구는 1839 청년이음 상생플러스 사업 실시, 청년복합지원센터 ‘청년플래닛’ 개소, 청년이음 갤러리, 청년예술장터 치유의 산책길 개최, 청년 거리예술 ‘파트타임 유랑단’ 공연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년정책 네트워크 만남, 청년놀:장, 청년 네트워크: 북구 청년의 목소리 등 청년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청년들의 삶 전반을 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