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정수)는 금곡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정숙)가 ‘2022년 우수 자원봉사캠프’ 시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우수 자원봉사캠프 시상’은 자원봉사캠프의 날을 맞아 자원봉사캠프 활성화를 위해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캠프지기를 격려하는 자리로 금곡동 자원봉사캠프는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부산 북구 금곡동 자원봉사캠프는 2017년에 개소해 죽 보드레 지원사업, 사랑의 영양죽 나누기,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나눔 활동, 지역사회 방역활동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정숙 캠프장은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의 노력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이 있었기에 2년 연속 우수 자원봉사캠프 수상이라는 결과를 이룬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금곡동 자원봉사캠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순미)는 지난 11월 2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소 인파가 많은 만덕 지하철역 인근과 만덕시장을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비대면 접수·상담을 위한 희망톡 채널 추가 방법 등이 기재된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박순미 부산 북구 만덕1동장은 “정보의 부재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홍보캠페인을 추진해 위기가정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월 28일 심야식당 홍(대표 김대홍)이 구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생수(500ml) 2,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포동에 위치한 심야식당 홍은 2020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생수 등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경제침체와 코로나19로 개인 사업장 운영에 어려움이 많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품은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장인 북구 행복나눔 푸드마켓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위영)는 지난 23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강채연)이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고 우천 시 원활한 배수를 위해 관내 지하보도 배수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포동 1153번지 일원 지하보도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에 쌓인 낙엽 등을 제거했다. 강채연 자율방재단장은 “기후변화로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면 지하차도에 배수가 원활하지 않을 시에는 위험할 수도 있기에 단원들과 뜻을 모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가오는 겨울철 강추위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특별 영양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별 영양식 지원은 ‘어르신 영양보드미’ 사업 대상자 150여 명에게 겨울철 보양 영양식인 장어탕과 전복 삼계탕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11월 17일에 이어 오는 12월 5일에도 어르신들에게 영양식을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영양식을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도 함께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건강복지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1월 26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뮤지컬 ‘리멤버1919’의 화려한 막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창작뮤지컬 ‘리멤버1919’는 구포장터 3·1만세운동을 모티브로 만세운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청년이 노인이 되어 다시 구포장터를 찾아와 겪는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 3월 ‘제22회 구포장터 3·1만세운동 기념행사’에서 선보인 ‘리멤버1919’이 쇼케이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체무대 공연이다. 구포 국수집을 배경으로 애기소, 율리바위, 만덕사지, 구포왜성 등 북구의 명소가 등장하여 작품의 친밀감을 더한다. 특히 북구문화예술회관, 동서대학교 링크3.0사업단, 예비사회적기업(주) 헤아림컴퍼니가 이번 작품을 공동제작·기획했으며, 올해 초 선발한 구민배우와 동서대학교 뮤지컬과 학생, 전문 뮤지컬 배우가 함께 출연하는 등 산·관·학이 협력해 문화예술을 만들어간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창작 뮤지컬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2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곡동에 위치한 북구장애인복지관 일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내문을 배부하였다. 또한 복지위기가구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는 방법을 홍보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겨울은 저소득 위기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긴급복지를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면서 “주민들의 작은 관심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월 19일 부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육아에 참여하고 상호 지지하는 아빠들의 모임인 ‘꼬북이 아빠단’의 해단식을 열고 그 간의 성과를 나눴다고 밝혔다. ‘꼬북이 아빠단’은 느리지만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거북이처럼 육아 고수를 꿈꾸는 초보 북구 아빠들의 열정을 담은 가족친화사업으로 부산시의 ‘다(多)가치 육아 아빠단 사업’에 공모 선정되었다. 부산 북구는 올해 5월 관내 거주하는 4세부터 7세까지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꼬북이 아빠단’ 모집 공고를 통해 총 30명의 초보아빠로 ‘꼬북이 아빠단’을 구성 운영하였다. 꼬북이 아빠단은 육아 멘토링, 육아아빠 놀이터(요리·문화·동화·신체·자원순환 체험), 일상 속 주간미션, 아빠육아 사진공모전, 우리동네 탐험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의 깊은 공감대를 가지며 아빠육아에 자신감을 키웠다. 이 날 해단식에서는 꼬북이 아빠단원과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시가 주관한 ‘2022년 구군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도로명주소 및 지적재조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시 구군 토지행정 종합평가는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적을 분석·평가하여 시민 생활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행정서비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되었다. 2022년 구군 토지행정 종합평가는 토지행정·지적재조사·도로명주소 등 3분야로 나눠 한 해 동안 업무추진 실적 및 우수사례 등을 분석해 각 분야별 우수기관을 선정, 우수기관 포상 및 시상금을 지원한다. 부산 북구는 지난해 도로명주소 분야 및 지적재조사 분야에서 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 북구는 화명생태공원 내 도로 구간에 대해 도로명과 시설별 주소를 부여하는 등 고도화된 주소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향후 자율주행 관련한 인프라 조성에 큰 기여를 한 점에 호평을 받았다. 또한, 도로명...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갖춘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하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열의를 다졌다.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한 기본 개념부터 창업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회적경제 생존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디자인 씽킹 등에 관해 관련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 마지막날 관내 우수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대표자를 초청하여 그들의 노하우와 성공사례를 이야기 나눴다. 또한 수강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교육에 만족감을 더했다. 부산 북구는 교육 수료자가 사회적경제조직 창업할 때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위탁운영한 ㈜어반라이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4일 부산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들과 구포무장애 숲길을 함께 걸으면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부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걷기대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캠페인에는 시각장애인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북구는 철저한 안전대책으로 혹시모를 사고 발생에 대비했다. 부산 북구는 이날 유아숲체험장 유아들 30명과 산불진화대 40여명과도 함께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경사도가 심한 우리구 특성상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을 안고 있는 지역으로 산불예방 활동에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란)는 화명2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영규)가 지난 13일 긴미끄럼틀 밑 쌈지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주민총회’와 ‘대천마을장’이 주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제2회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발굴한 마을의제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종 결정했다. 이를 위해 화명2동 주민자치회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개최일에 현장투표를 진행하였다. 주민투표 결과 500여명의 주민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우리마을 내 친구 만들기, 돌봄은 나로부터 마을농부 발굴을 통한 마을경제 실현, 청소년 반짝밥상, 우리동네 그린공원 실태조사, 대천천 생태환경 알림판 제작으로 총 6개의 마을의제가 최종 선정되었다. 화명2동은 주민총회 함께 ‘대천마을장’을 동시개최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천마을장’에서는 수공예품, 수제먹거리 등 마을공동체와 소상공인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