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3년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예산 2000만 원을 확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육아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북구를 비롯해 부산진구, 연제구, 수영구 등 4개의 구가 공모에 선정되었다. 북구는 향후 만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육아프로그램, 부모교육, 다가치키움해결단 운영, 육아소통 프로그램, 아빠육아 지원 등 다양한 육아친화 컨텐츠를 운영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영유아를 가진 부모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북구, 출산·육아가 행복한 북구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을 돕고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요양분야 인력수요가 확대될 것을 대비하여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인 덕천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실시하며 교육기간은 3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다. 교육비는 총 72만 원으로 북구는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에 한해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교육 수료자에게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선하는 등 취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북구에 거주하는 만30세 이상 69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36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khj0021@korea.kr)을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051-309-2074)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해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은 '경비업법' 제13조에 따라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구는 경비직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경비업법, 범죄예방론, 사고예방대책, 장비사용법, 시설·호송·기계 경비, 신변보호 및 체포호신술 등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구에 거주하는 만30세에서 65세까지의 구직자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khj0021@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북구는 교육관련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구인기관에 일자리를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1억 원의 사업비로 지자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관련 시책과 정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북까지(북구의 가치)의 사회적경제 이야기’라는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커피차 홍보, 다함께 나눔장터, 매일 누네띠네 달력 제작, 2단계 디지털 플랫폼 사업 등 관련 기관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현재 직면해 있는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민관협력의 극복 과정을 통해 다같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구축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7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북구여성합창단 신규단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여성합창단은 2021년 7월 구립 합창단으로 창단되어 구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기 위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각종 대·내외 문화 행사 및 공연에 참여하여 북구의 위상을 알리는데도 힘쓰고 있다. 구는 여성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응원하고 북구여성합창단의 발전을 위해 신규합창단 공개모집을 실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심사·면접을 통해 최종 8명의 신규단원을 선발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날 “올해 새롭게 선발되신 단원분들께 축하와 응원의 말씀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북구여성합창단으로 자긍심으로 가지고 활발한 활동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희망지원 업무 관련 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의 희망지원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무처리 전반에 대한 교육 및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고독사 예방, 긴급지원 등 올해 중점 추진사항과 사업별 주의사항을 알려주었다. 또한 일선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것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업무의 흐름도 다시한번 익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최일선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를 실시해 61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에 대해 평가했으며, 부산에서는 북구와 영도구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북구는 전문화된 치매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자립지원 기반 구축사업 추진, 공동주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율추진 혁신과제,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등 다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구가 발전할 수 있는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속적인 혁신을 꾀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하는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위영)는 주민의 건강을 챙기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요가교실’과 ‘줌바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찾아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리버파크반도유보라아파트 GX룸에서 각 수업별 수강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업을 진행한다. 홍위영 구포1동장은 “공동주택 내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활용하고 수강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역사문화홍보관’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홍보관에는 북구 연대기, 근대유물, 구포만세운동 이야기 등 북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유서깊은 역사와 북구 대표관광지, 북구 먹거리, 북구 문화재 등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진 출력이 가능한 신문방명록과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북구 역사문화홍보관’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10인 미만 개인은 자유 관람이며, 10인 이상 단체관람 시에는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 단체로 홍보관을 관람할 때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10인 이상일 때는 관람 예약 시 문화관광해설사 신청이 가능하며, 10인 미만일 때는 사전에 북구청 문화체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공유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보건 의료물품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필요하지만 구입하기에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보건의료물품 중 수요가 많은 휠체어, 목발, 혈당계, 혈압계, 염도계, 유축기 등 6종을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다. 또한 집에서 않는 보건의료물품 중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물품을 기증 받아 소독·정비한 후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대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대여 신청이 가능하며, 북구 보건소로 전화 또는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보건의료물품 무료대여 사업과 기증된 의료물품 재활용사업을 통해 의료장비가 필요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건강관리 의지를 높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영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성진)과 적십자봉사회(회장 이혜숙)과 함께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빨래방’은 대한적십자부산지사에서 세탁차량을 지원해 지역 내 홀로어르신 및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한 후 각 가정에 배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화명3동은 지난 2월 3일 올해 사업의 첫 시작으로 홀로어르신 4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최성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불빨래 지원사업이 거동불편한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생활을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세탁한 이불을 보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낙동강협의체 동맹도시와 함께 적극적인 상호협력에 나서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낙동강협의체는 낙동강을 마주한 부산시 북구·사하구·강서구·사상구와 경남 김해시·양산시 등 6개 지자체가 낙동강을 매개로 하는 문화, 관광, 경제, 환경 문제를 상호협력해 효율적으로 해결하고자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였다. 북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동시에 낙동강협의체 동맹 도시 간 상생협력을 대외에 알리고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낙동강협의체 동맹도시들은 향후 타 지자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합동모금, 응원릴레이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기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장들이 상호 기부하는 고향사랑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오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