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역 어르신들의 ‘내 집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2019년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분야 선도사업인 ‘365 북구 Care’를 운영했다. 지난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종료된 후 구는 그 간의 노하우와 민관협력 시스템을 살려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으로 사업을 전환해 초고령사회에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북구는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등 7개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돌봄 △보건의료 △주거 분야로 나눠 주민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퇴원 어르신들의 회복 및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케어안심주택’과 어르신들과 주민들 간의 소통공간인 ‘어울림센터-어울락(樂)’을 운영하고 있으며,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월 31일 만덕도서관에서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매년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에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 재능기부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과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에 대한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는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함께 배우고 나눔으로 성장하는 학습공동체인 동아리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간 교류와 심도 깊은 소통의 기회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지역에 널리 확산되어 배움으로 일상이 즐거운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외식업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입식 좌석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내 좌식환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외식문화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추진한다. 북구는 지역 내 외식업수 10여 개소에 입식 좌석 개선 설치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각 업소당 최대 300만 원 이내로 입식 테이블과 의자교체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좌식을 보유한 관내 음식점으로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프랜차이즈 직영 및 가맹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 사업자 등은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28일까지이며 북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한 신청서류를 작성해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외식환경을 개선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줄 것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시가 주관한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및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25,800천 원을 확보해 청년 지원에 나선다. 구는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주식회사 엔지디(대표 박성은), 무사이프렌즈(대표 성지영)과 함께 청년공감 영화제 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색깔을 담은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으로 만들고, 청년들이 기획·제작하는 영화제를 개최해 세대와 성별을 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사업으로 그루북협동조합(대표 이현호)와 함께 청년예술인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음악 콘서트를 개최하고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도시락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청년 예술인에게는 기회의 장이 되고 세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9일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직한 전문인력을 활용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은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은퇴자들을 비영리기관‧사회적기업 등에서 전문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재능기부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에 관심 있는 만 50세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한 부산 주민 중 해당분야에 3년 이상 경력을 가지거나 전문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사업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식비, 교통비 등이 지급되며, 활동시간은 월 120시간, 연간 480시간이다. 참여기관 신청 자격은 (예비)사회적 기업, 비영리법인(단체), 행정기관 등이다. 오태원 구청장은 “퇴직인력에게는 사회 재참여의 기회가, 지역에는 전문인력의 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9일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선진 교통문화 전파를 위한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실사단 부산 방문에 맞춰 시행하는 차량 자율 2부제 시행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차량 방향지시등 켜기·스쿨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선진 교통문화를 안내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캠페인에는 북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부산북부지회, 해병대전우회 북부지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의 선진 교통문화를 실사단에게 보여주자며 동참을 이끌었다. 오태원 구청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전시민의 염원이자 혁신의 기회이다”면서 “부산의 우수한 선진 교통문화를 실사단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량 자율 2부제는 실사단이 방문하는 4월 4일 오전 7시부터 4월 7일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적용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 및 승합차로 장애인,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1060 DISH 청년식당’ 2기인 ‘지금, 여기’가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북구는 구포 이음 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요식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자 ‘1060 DISH 청년식당’을 마련해 2021년 하반기에 1기 청년식당인 ‘단연’과 ‘미미요거트’가 각각 입점했다. 요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인 ‘1060 DISH 청년식당’은 청년센터 감동 1층에 위치해 예비창업자들이 자본금 없이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아이템만을 가지고 3개월에서 1년 동안 요식업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기 청년식당 ‘지금, 여기’는 일본 카레 전문점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한 먹거리로 주민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취업난 속에 청년들의 열정과 시작을 응원하는 창업지원 공간이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월 28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구포동에 소재한 포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 지역구의원, 관할 생활안전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포천초등학교 교사, 학부모회 및 학생 등이 참여하여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앞 우선 멈춤 및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구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교통안전 캠페인을 수시로 개최하겠다”면서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경비직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무료로 지원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진행했으며, 경비업법과 범죄예방론에 대한 이론교육과 사고예방대책, 장비사용법, 시설·호송·기계 경비, 신변보호, 체포호신술 등의 실무교육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몰입도를 높여 전원 수료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교육 이수자에게 취업정보센터 취업상담, 구직등록, 알선 등 취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태원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경비원으로 취업하기를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 활력 넘치는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4월부터 만덕도서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마의 CF 만들기 ‘나야! 나! 피자 TV’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야! 나! 피자 TV’는 부산예술문화교육연합회가 추진하는 ‘예술로 그린 들락날락-거점공간지원사업’과 부산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사업과 연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동래심리상담센터에서 운영을 맡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CF 만들기를 통해 긍정적 자아상을 찾아가고 기획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피자 TV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만덕도서관에서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1-309-4942)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창의성과 독창성은 아이들의 자아실현에 필수요소”라면서 “앞으로...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은 지난 23일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1회용품 함께 줄이기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이 1년 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다시 금지되면서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1회용품의 급격한 사용량 증가로 인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 김동운 본부장의 지목을 받은 오 구청장은 “자연은 미래세대로부터 잠시 빌려쓰는 것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했다. 북구는 챌린지에 앞서 구청 직원부터 솔선수범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사 주변 카페와 ‘1회용품 줄이기 협약’을 체결해 개인 컵 사용고객에게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14일 개최한 간부회의 때 1회용품 함께 줄이기 실천운동...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현실적인 제약 등으로 꿈을 포기해야 했던 구민들에게 배움을 통해 다시 꿈꾸는 제2의 인생을 선물하고자 꿈 실현 프로젝트 ‘꿈.다.시. 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중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부문에서 북구를 포함한 11개 구와 부산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사업이 선정 돼 다양한 평행학습 관련 사업이 진행된다. ‘꿈.다.시. 학교’ 사업은 이번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고 있던 꿈에 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배움을 통한 소통과 창조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구는 구민들이 쉽게 도전하기 어려웠던 △영화 △글쓰기 △미술 △연극 분야의 꿈을 지원할 계획으로 각 분야별 프로그램의 성과물은 구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성과공유회 개최와 더불어 북구 평생학습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