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된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교육감 만난Day’에 오태원 북구청장이 참여하여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생협력 방안을 의논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교육감 만난Day’는 교육청 교육감소통공감실에서 열려 하윤수 교육감과 오태원 북구청장을 비롯해 공한수 서구청장, 김진홍 동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김형찬 강서구청장, 조병길 사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여 지역간 교육격차해소추진단의 사업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오 구청장은 이날 하윤수 교육감에게 북부권역 자치구 중 학생 수와 학교가 가장 많은 북구에 교육인프라를 확충을 강력히 건의했으며, 지역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함께 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정원)가 지난 4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 간 ‘기억이 머무는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 머무는 카페’는 구민들에게 치매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운영이다. 치매안심센터 1층에 위치한 ‘기억이 머무는 카페’에는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이 특별한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구시니어클럽 ‘숲속의 요정’ 카페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근무하시는 어르신들이 함께 돕고 있다. 카페 운영기간 동안 윤슬지역아동센터의 아동 합창 및 핸드벨 공연, 부산시립예술단의 현악 4중주, 실버벨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칼림바 공연 등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개최되어 이용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민 누구나 ‘기억이 머무는 카페’에서 무료로 다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3일 어린이를 위한 기획 뮤지컬 ‘WOW’ 콘서트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북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이 관람할 수 있는 특별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황사먼지를 타고 온 먼지마녀로부터 놀이터를 지키려는 아이들의 용감한 모험을 다룬 콘서트 방식의 뮤지컬로, 북구는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장래희망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또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부터 동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래들이 무대를 가득 채워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WOW 공연 관람료는 1만원이며 인터파크티켓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공연 무대를 장식하는 ㈜아이에이랩은 ‘찾아라 맛의 비밀’ 공연에서도 매진을 기록한 실력있는 예술단체”라며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의 호응과 만족을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정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람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걷기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2023년도 보도블럭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월부터 관내 보행도로 149㎞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보도블럭 파손 및 침하, 경계석 파손 등으로 인한 통행 불편 보도 182개소에 대해 부분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보도정비 사업은 오 구청장이 연초 확대간부회의에서 강조했던 “비효율적인 예산 소비 사례인 연말 보도블럭 전면 교체 공사를 부분 보수공사로 대체하라”는 특별 지시사항에 따른 것으로 보도블럭을 재활용한 부분정비로 예산절감 효과가 커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으로 걷기 좋은 도시 북구를 만들도록 평소 순찰을 강화하고 보도 관리 또한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음악도시락’이 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음악도시락’은 부산시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그루북 협동조합(이사장 이현호)와 함께 청년예술인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콘서트를 개최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 4월 20일 ‘음악도시락’의 첫 공연으로 부산뇌병변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을 관객으로 모시고 애니메이션 OST와 대중가요 등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악을 색소폰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담아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고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음악도시락’ 공연은 총 4회차로 오는 29일에는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두 번째 문화공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숲체험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자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놀go 자라go’를 주제로 흙물감으로 그림그리기, 대천천 에코티어링, 단풍 화분 심기, 나뭇잎 낚시 놀이, 자연물 장난감 만들기, 곤충 관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숲체험은 오전과 오후 2회 진행되며, 매 행사마다 120명이 참여가능하다. 관내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아동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신청은 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네이버 포털 반디도시생태학교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반디도시생태학교(051-610-0071)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6월 10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기획전시 ‘노경사색 / 老境四色(思索)’ 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북구역사문화홍보관 개관 및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새단장을 기념하고 지역의 원로 예술인에게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전시회를 마련했다. ‘노경사색 / 老境四色(思索)’ 전에는 오랜 기간 북구에서 터를 잡고 미술에 열정을 바쳐 온 원로 회화 예술인 4인(김인환, 성선희, 이인자, 차경복 작가)의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작가들의 원숙미를 넘어선 경지의 각기 다른 네 개의 세계(四色), 그리고 그 세계들이 따로 또 함께 보여주는 노경의 사색(思索)은 6월 10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1층 갤러리에서 전시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공휴일은 휴관한다. 특히 주말에는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전시해설사의 작품 설명도 들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7일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권익증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및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및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용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의 청년정책 추진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한 뜻으로 협력해 청년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참여와 권익증진을 통해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데에 큰 의의를 지닌 것으로 다양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통해 변화할 북구의 미래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청년의 주요 관심사인 양질의 일자리와 문화향유의 기회, 권익증진 등 정책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뜻을 모았다”며,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대학과 협력을 이어가 청년에게 유효한 정책·사업이 발굴·추진될 수 있도록...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일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더 공감협동조합 및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일원으로 당당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진학과 진로,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단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며, 진로·진학·창업 등을 위한 정보공유 등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우리 아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최신 IT 트렌드에 맞춰 청년들의 취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UX·UI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UX, User Experience)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가 보는 화면(UI, User Interface)를 설계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서비스의 문제를 발견하고 협업을 통해 실제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북구는 기획실무 경험을 쌓고 기업현장에서 UX·UI 디자이너, UX 리서처, UX 라이터 등 다양한 커리어로 나아갈 수 있도록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을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화예술플랫폼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UX·UI에 대한 이해, 피그마 툴 기본기 교육, 웹·앱 페이지 제작 및 피드백, 성공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 IT기업 면접 대비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관내 거주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3년 1인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1인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은 나홀로 가구 증가와 가족돌봄 기능 약화로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성별·연령·지역별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구는 지난해 1인가구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해 올해 초 ‘북구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나홀로 가구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구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업비 총 1360만 원을 확보해 ‘공창테라피스’ 커뮤니티 운영, 1인가구를 잇는 대안가족공동체 형성, 안심생활을 위한 방범물품 지원 등 나홀로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과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웃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나홀로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 23곳을 선정해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부산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앞선 복지행정서비스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북구는 평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기획조사, 위기가구 발굴지원 위한 북구형 특화사업 추진, 민관협업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자원연계, 나눔 문화 확산 및 위기가구 발굴 대주민 홍보 등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구는 5년 이상 주민세를 체납하고 있는 구민 중 압류할 재산이 없는 소액장기체납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 및 1인 전입가구에 직접 방문해 복지정보 안내서와 생활용품 등이 담긴 ‘웰컴 박스’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