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4일 개최된 ‘숲속 산책길 작은 극장, 동화야 놀자’ 행사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 야외 인형극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숲속 산책길 작은 극장, 동화야 놀자’는 구전동화 ‘토끼와 거북이’를 인형극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함께 무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형극 관람 후에는 보물찾기와 부채 만들기 등 체험활동이 실시되어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동화야 놀자는 총 2회 운영되었으며, 가족단위의 22개 팀이 참여해 자연과 함께 인형극을 즐겼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1일 열린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가 구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강서구와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재)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4개 기관과 협력해 이번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를 기획했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서는 지역의 우수 기업 61개소가 참여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600여 명의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서부산권 중견기업들의 참여가 늘어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었다. 부산 북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성공적인 매칭을 위해 현장에서 취업상담을 진행했으며, 사회경제적기업이 참여한 ‘무료 커피차’ 이벤트와 북구 소통캐릭터인 ‘뿌꾸’와 ‘꾸미’의 깜짝 등장 이벤트로 행사 현장의 긴장감을 완화시켰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작성 컨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2023년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선진지 견학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간 교류를 위해 지난 6월 2일과 16일 총 2회에 걸쳐 개최됐다.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일 개최한 워크숍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들이 함께 여수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을 방문해 타지역의 우수 사례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2일 개최한 워크숍에서는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 위원들이 함께 경상남도 함양군을 방문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창업지원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및 창업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더공감협동조합,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협업해 진행한 창업지원프로그램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창업지원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보변별력과 통합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포트폴리오 제작 기술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3명의 성과 발표가 있은 후 더공감협동조합에서 청소년들에게 창업지원금으로 총 70만 원을 전달했다. 이장순 명예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센터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7일 전통재현 밀수확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낙동강 감동포구 생태여행 사업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북구는 관리해 온 화명생태공원 밀밭을 수확시기에 맞춰 주민들에게 개방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전통을 알리고자 밀수확 체험을 기획하게 되었다. 또한 밀떡 치기, 헤수아비 꾸미기, 밀집공예 및 생활농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생태 체험활동도 함께 마련되어 방문객의 흥미를 이끌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우리 구 천혜의 생태자원인 낙동강과 화명생태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헀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희망터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5일 ‘지식당’ 자활사업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와 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자들의 수요와 향후 자립을 고려해 부산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고객으로 한 구내식당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식당’ 자활사업단은 자활의 의지를 가진 지역주민 4명과 함께 전문인력으로 영양사와 조리장이 참여해 총 6명으로 사업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식당’ 운영을 통해 음식점 운영 노하우 및 음식 조리 방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 개소식에서 김인숙 희망터지역자활센터장은 “지식당 자활사업단의 첫 출발을 응원하며 자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내일을 더 기대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며, 우리구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2일 ‘북구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를 구성하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는 어린이집 유형별로 보육교직원 각 3명과 권역별로 보육교직원 각 1명으로 총 15명의 보육교직원으로 구성되어있다. 기동대는 상·하반기로 나눠 어린이집 통학버스 교차 점검을 실시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의 활동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는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저장행동을 감소시키는 등의 사후관리까지 실시하는 원스톱 복지서비스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부산 북구청을 비롯한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 마이홈센터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준법지원센터 등이 힘을 모아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부산 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여 가구의 저장강박 의심 위기가구를 발굴해 클린하우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8일에는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세대 내 쓰레기를 방치하고 있던 홀로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클린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은둔형 1인가구가 점차 늘어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빈 집터를 활용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억이 꽃피는 텃밭’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억이 꽃피는 텃밭’ 운영을 위해 부산 북구는 지난 2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스마트도시농업복지과, 좋은리버뷰요양병원,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했다. 부산 북구는 6월 중순부터 인근 경로당 어르신과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 어르신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한 ‘힐링 및 치매예방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억이 꽃피는 텃밭’을 통해 부산 북구는 이웃간 소통을 증대·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소외감을 완화시켜가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과 치매 어르신들의 소통을 이끌고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을 위해 오랫동안 방치된 빈 집터를 활용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북구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1일 ‘2023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산권 대규모 합동 일자리 박람회인 이번 채용박람회는 부산 북구를 비롯한 부산 강서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재)부산경제진흥원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채용관을 운영해 40여 개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구직자와의 상담 및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취업정보센터 등 취업관련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일자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사진 촬영 및 스타일링 서비스,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취업 타로 등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들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돕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5일 민관 복지 네트워크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협력하는 복지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3년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서울시 마을미디어 지원센터 민지선 이사를 초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자치구의 역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컨설팅을 하고 지역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컨설팅은 1·2부로 나눠 1부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지원하고자 ‘북구 반려동물산업 지원플래닛’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과거 구포가축시장이었던 공간을 생명존중과 동행의 의미를 담아 정비한 구포시장공영주차장 내 상가를 활용하여 ‘플래닛’을 만들어 공간의 특별함을 더했다. 구포시장공영주차장 건물 1층 상가에 위치한 ‘북구 반려동물산업 지원플래닛’에는 펫 전용 수제 레스토랑과 반려동물 용품 판매 브랜드숍, 반려동물 아카데미 교실 등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펫 전용 수제 레스토랑은 부산 최초 반려동물 전용 다이닝 레스토랑과 브런치 카페를 연 ‘웨글’에서 운영하며 멍마카세, 댕모닝세트, 시금치베이컨 더치베이비, 멍푸치노 등 반려견을 위한 다양한 수제 음식을 판매한다. 브랜드숍에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펫뷰티학과와 생활조형디자인과 학생들이 만든 펫의류, 에코백, 벌레퇴치 스프레이, 보습제, 이어 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