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 폭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를 독려하고 복지지원 제도 안내를 병행했다. 이번 민관협력 활동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의 계기가 되었으며, 덕천3동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어르신 사랑의 day ‘오늘은 우리가 가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나눔가게와 주민들의 참여로 생신 축하 선물과 안부를 전달하며, 지난해 60명의 독거노인에게 약 381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이동의 자유, 덕이와 함께'를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 주민은 신분증 지참 후 센터 방문 시 최대 7일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다.

부산 북구 금곡동 청년회가 새해 첫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 300여 명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에는 북구 청년연합회 임원들과 지역 시·구의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청년 간 연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지역 나눔가게 3곳과 함께 이미용 지원 서비스 '미(美)&미(m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이미용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외적 변화와 함께 자존감 회복 및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능기부에 동참하는 지역 이미용 원장들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위기 가구 발굴에 기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명을 '제보왕'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이웃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연계하는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만덕2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동 급경사로 일대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지역의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 점검의 날을 홍보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해 휠체어 무상 대여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현재 2대의 휠체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1회 최대 14일까지 대여 가능하다.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홍보했다. 주민들에게 복지정보 리플릿과 핫팩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고, 겨울철 한파 대비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0개 유관단체와 함께 '2026학년도 청소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업에 성실한 학생 13명에게 각 25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 사업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고독사 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까지 8개 자생단체 월례회와 병행되며, 화명지구대도 참여해 고독사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고독사 문제 해결 의지를 다지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