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를 ‘2023년 북구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우리 같이 놀아요’ 주제로 청년주간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이끄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아트스테이션 및 5개 권역별 거점공간 등 북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아트플리마켓을 비롯해 권역별 참여 프로그램과 청년활동 전시회, 청년 공론장 및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일자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날 16일에는 청년창작자 작품 판매와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지는 아트플리마켓 ‘새물장날’이 개최되며, 17일에는 ‘가을명랑운동회’, 19일 금곡 공창마을 탐방 및 비건밥상 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동네읽기’, 20일 자취청년들을 위한 셀프 생일상 나누는 ‘생축한상’이 진행된다. 이어서 21일에는 헥스프로젝트 오재민 대표 특별강연과 창업가간 네트워킹 시간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데이’, 22일 캠핑 취향 공유프로그램 ‘노을 도시캠핑’까지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U-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도서관 접근성 개선을 할 수 있는 곳을 선정기준으로 삼고,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 요지이자 도서관 서비스 공백지역인 덕천역에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일상에서 시민들이 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기기에서 도서를 선택해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이다.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도서 500여 권을 갖추고, 연중무휴 운영돼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덕천역에 스마트도서관을 개소해 구민들이 책과 더욱 가깝게 됐다” “출퇴근 직장인 등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우신 분들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달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의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제 2차 동 인적안전망 감성·충전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는 핵심 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내용은 요즘 관심 트렌드인 퍼스널 컬러 강연을 들으면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이번 감성 충전 DAY에 참여하여 일선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만족스럽다”고 말했으며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도와 주는 일에 보람이 느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또 한번 마련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 관계자는 “ 앞으로도 동 인적안전망들이 위기가구 발굴 활동 하는데 격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북구가 복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10월부터 ‘북구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취업활동에 필요한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시험 1종에 대하여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다만, 격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생애 최대 3회에 한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4세의 미취·창업 청년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에 속하는 자이며, 지원대상이 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증 시험, 국가공인민간자격증과 토익, JPT, HSK 등 어학능력시험이다. 10월부터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적격여부 확인 후 대상자로 선정 된 신청자들에게는 신청월 25일까지 응시료 실비(10만 원 한도)가 신청자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조기에 예산이 소진 될 경우에는 적격자로 선정된 자라 하더라도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 신청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관내 대형공사장 시공사인 ㈜한화·엘리종합건설㈜·㈜고려엔지니어링종합건설과 3자간 건축공사 지역건설업체 참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내 건설공사의 원활한 사업추진 도모, 건설자재·건설장비 등을 포함한 지역업체 하도급 적극 지원, 실무자간 협의 활성화, 민원발생 시 상호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민과 관이 소통·협력하여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3일, 8월 두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귀로 듣는 연극 ‘희곡낭독극장’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희곡집 당신이 잃어버린 것에 수록된 세 편의 단막극인 ‘조금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이 죽일 놈의 산타’, ‘언제나 꽃가게’가 저마다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존재하면서 마지막에 하나의 큰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번 연극은,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배우들의 실감나는 목소리로 들려주어 상상하며 듣는 연극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부산 북구는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오태원 구청장)는 지난 6월 7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11회(33시간) 제 3기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해, 전체 수강생 15명 가운데 11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행복학습매니저는 평생학습으로 주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북구의 평생교육을 이끌어 갈 주민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로서, 주요 내용은 평생학습시대 및 정책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행복학습매니저 비전 수립 등 향후 실제 활동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다. 올해 하반기 실습을 거쳐 내년 1월 중 북구 행복학습매니저로 위촉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근거리 생활 속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행복학습센터의 확산과, 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행복학습매니저 양성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산 북구 관계자는 “3기 양성과정 운영 중 적극적인 수업 참여로 평생교육과 관련된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에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하반기 일반경비원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은 경비업법 제13조에 따라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북구는 중장년의 경비직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집대상은 만 30세에서 65세 사이의 관내 주민등록 거주자 중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자이며, 모집인원은 25명이다. 신청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북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하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처 발굴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며, 경찰청에서 지정한 경비원 교육기관인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강화에 도...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온라인 창업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온라인 창업학교’는 평소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주민들에게 온라인 창업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해 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온라인 창업학교는 온라인 창업 아이템 선정, 마케팅 기법, 콘텐츠 제작, 창업 지원금 안내 등으로 교육 구성되어 있으며, 구포 청년센터 감동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북구 거주 주민(노트북 소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시장 확대 흐름에 따라 온라인 창업학교가 지역 주민들에게 창업 경쟁력 강화의 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2일 금시민의 삶을 녹여낸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한 ‘도시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문화도시 북구의 도시브랜드 개발 자원으로 쓰일 8가지 키워드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사례 발표 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북구 도시브랜드의 지향점을 모색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컨퍼런스는 북구 문화도시 예비사업인 ‘나루온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구는 작년부터 올해 2년째 진행하고 있는 ‘나루온 사업’을 통해 북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민 참여 공론회와 설문 조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곧 도시 브랜드가 되는 북구 문화도시 브랜드 개발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역 청년디자이너와 함께 북구 문화도시BI를 개발했다. 올해는 주민들이 북구를 사랑하는 이유를 담은 영상을 찍어 이웃과 공유하는 ‘부끄럽지만 북구러버’ 챌린지를 통해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

부산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 민원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민원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응대 친절도 향상 코칭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전화응대 3원칙, 전화 응대 주요기법 및 요령, 상황별 전화응대 스킬 등 전화 민원응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으로 친절서비스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화 응대 콜을 청취해 우수한 점과 부진한 점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전화 응대 자세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컬러를 활용한 마음 상태 진단 및 처방 등 컬러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지친 일상 치유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 오태원 부산시 북구청장은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인의 니즈를 수용하고 소통역량 강화 및 친절마인드 제고의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이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5월~7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기존 4개권역(구포, 화명·금곡, 덕천, 만덕) 순회교육 외에 올해 처음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4개동(금곡, 화명2, 만덕1, 만덕2)으로 확대 운영하여 예산학교 참석유형을 다양화 하고 주민참여 기회를 높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문제를 해소하기를 바란다”며 “구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