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청(구청장 오태원)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세밀한 관제로 차량털이 현행범을 범죄 현장에서 발견하고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1월 4일 새벽 2시 51분경 덕천2동 덕성초등학교 앞 CCTV 모니터링 중 담벼락에 주차된 차량 옆을 서성이며 이상한 행동을 하는 남자를 발견하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관제요원이 주의 깊게 살펴보던 중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를 뒤지며 계속해서 주변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려고 하는 것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여 현장 출동 경찰과 동선 추적으로 차량털이범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명의 관제 요원이 3교대 근무를 통해 북구 관내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총 780여건의 절도․폭력 등 범죄 현장 신고와 사고 위험이 있는 주취자 안전 귀가 조치, 생활안전 대응, 재난․재해 위험 예방, 청소년 비행 예방 조치 등을 실시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관내 2,000여대의 CCTV를 통...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5일 개최한 ‘1대1 맞춤형 입시컨설팅’에 학생 및 학부모 8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컨설팅은 관내 고1~2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였고, 진학상담 경험이 풍부한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위원이 상담 교사로 나섰다. 이날 입시컨설팅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하여 성적 분석과 피드백, 생활기록부 관리 등 대학 입시 준비의 방향과 방법을 제공하였으며, 개인의 적성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진행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청 접수 당일 1시간여 만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입시컨설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고, 참석률 및 만족도 또한 높아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입시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늘리는 등 내실 있는 입시컨설팅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입시컨설팅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대입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부산시 북구 금곡동(동장 신정수)은 지난 3월 관내 복지관 3개소(금곡·공창·동원 종합사회복지관)와 협약하여 진행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이웃의 재발견’ 사업의 추진 성과와 1년간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눠보는 성과보고회를 11월 21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 성과보고회에는 복지관 관계자 및 주민발굴단 30여명이 참석하였고, 기관별 사업추진 보고, 실무자 및 주민발굴단 소감발표, 주민발굴단 18명에 대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웃의 재발견’ 주민발굴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고립 및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활동가로 1년간 활동하면서 고립 위기에 놓인 가구 초기상담 및 정서지원 활동,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참여, 소모임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참여했던 주민발굴단은 “본인들이 직접 발굴한 어려운 주민들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많이 느꼈다. 그리고 같은 지역의 주민들이라 고립된 노인, 주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관내 정비사업장에 대해 구역별로 소통하는 '정비사업 맞춤형 소통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은 구역별로 추진단계나 현안사항이 각기 다르므로 구역별로 소통하며 시행되는 제도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사업 맞춤형 소통관 제도’는 정비사업장 9개소(재개발 2개소, 재건축 7개소) 담당 소통관 지정하고 금곡2-1구역 재개발 사업, 구포8구역 재개발 사업의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다음 달 중으로 만덕4구역 재건축 사업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비사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로 문제점 해결 방안 논의, 변경되는 정비사업 법령 및 시책 등 정보제공으로 업무능력 배양, 사업관계자와 의견 조율 및 정보공유를 통한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등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관내 정비사업장별로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정비사업 이해 증진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받았다. 부산 북구는 2017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만 4년이 경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0년~2022년) 사업추진 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평생학습도시 사업 전반을 평가하는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해 재지정 되었다. 추진체계 영역에서는 공공 및 민간 시설의 연계로 구민들의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학습공간 활용,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와 SNS채널 성과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사업운영 및 성과부문에서는 기관 및 단체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 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보완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평생학습 도시 사업의 성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들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보장급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자 10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5,714명(4,463가구)로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타법 의료급여 등 11개 복지사업 급여 수급자와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북구는 보장급여 중지자 및 감소자에 대해서는 소명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장급여 중지자 중 실제 위기가구는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 특례적용, 타 복지사업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복지급여의 누수를 막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복지대상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부산 북구 보건소 아가·맘 센터에서는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 산전·후 우울증 예방, 정서적 안정 등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출산 및 행복한 육아에 기여 하고자 아름다운 생태 숲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는『숲 힐링 교실』을 운영 중이다. 지난 23일 공원녹지과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연계 기관인 반디도시생태학교와 연계하여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에서 아가·맘 센터”등록 임산부 10가정을 대상으로『숲 힐링 교실』을 진행하였다. 대상자 모집이 조기 종료될 만큼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으로 진행된 본 교실에 청명한 가을 숲의 정취가 더해져 부부가 자연을 거닐며 뱃속 태아와 태담도 나누고, 강사가 전하는 숲에서 배우는 부모 됨의 지혜를 배우며 짧은 시간이나마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었고, 부부가 함께 태어날 아기를 떠 올리며 나뭇잎 스탬프 속싸개 만들기로 부부애도 다지며 육아공동체로서 팀워크를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10월 생애 초기 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클린북구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내용을 안내하고, 금품·선물 수수행위, 알선·청탁행위 등 청탁금지법 위반사례를 근절을 당부하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직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북구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 북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년 ‘클린 북구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정부패 없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청렴퀴즈 대회,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시행해 오고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9일 장애인 전동보조기기(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이용자인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안전사용 캠페인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교통안전 규칙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양옆을 주시하고, 차도가 아닌 인도로 천천히 안전운행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가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으로써 이용자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전동보조기기 안전사용 캠페인을 통해 이동약자 장애인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3일 ‘북구 스마트도서관’ 개소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도서관의 문을 열었다. 북구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5일 설치되어 일주일의 시범 운영기간 동안 약 130여 권의 도서가 대출됐으며, 이용방법 및 회원가입 등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등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도서관은 신간, 베스트셀러, 어린이도서 등 500여 권을 비치했고, 5시에서 24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돼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려볼 수 있다. 부산시 책이음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해당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이용자 접근이 편리한 덕천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구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북구에서 처음 실시하는 ‘스마트도서관’ 서비스가 더 많은 구민에게 유용한 독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챗GPT와 함께하는 취/창업 스킬UP’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챗GPT와 함께하는 취/창업 스킬UP’교육은 챗GPT로 대표되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챗GPT로 1분만에 자소서 작성하기, 다양한 GPT 활용한 업무역량 강화, 'GPT의 기초 빅데이터! 나만의 빅데이터 만들기', GPT+빅데이터 활용 성공적인 스타트업 실전 가이드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이번 과정은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취·창업을 준비하는 북구 거주 청년 및 주민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청년(만 19세~39세)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8일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우리들의 가을추억 1Page’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북구 수목원을 방문해 숲 해설가와 함께 가을 정취를 느꼈으며 단체 숲 체험 활동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심리·정서적 힐링을 통한 일상생활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갈수록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사회·경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요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고립가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계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소통을 통해 고립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