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3월 29일 구포역 광장에서 낙동문화원과 함께 제25회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4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기념비 참배,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AI를 활용한 유관순 열사 재현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부산 북구 화명1동이 연말 겨울철 대비 보행로와 옹벽 미술작품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역자율방재단 회원과 공무원이 참여해 쓰레기 정리와 미술작품 정비를 진행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려 162명의 봉사자가 1,750kg의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김치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350세대에 전달되었으며,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지문화연구회가 부산 북구 만세갤러리에서 제2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전통 한지공예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전시하고, 한지 문화를 알리기 위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구포현대아파트부녀회가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취약계층에게 김장 김치 50박스를 기탁했다. 부녀회는 매년 김장 김치를 나눔으로써 지역주민을 돕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된 김치를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구포1동 자율방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웃애(愛) 희망나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에서 '워킹데이' 행사가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과 동 직원이 참여해 워킹 캠페인을 홍보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걷기의 장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 덕내골 그린봉사대, 자율방재단이 폭우로 인해 시설 노후화가 심각해진 약수정경로당을 개보수했다. 그린봉사대는 벽지 도배, 페인트칠 등을 실시해 경로당의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부산 북구가 산업 현장에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기여한 3명을 '북구 장인'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장인은 미용 직종의 이영선, 김양아 대표와 자동차 정비 직종의 고영민 대표이다. 이들은 기술 개발, 후배 양성, 사회 봉사 활동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2동에서 주민총회와 대천마을장이 개최되어 2025년도 마을의제가 선정되고 지역 주민 간의 단합이 강화되었다.

부산 북구가 '꼬북이 아빠단 3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서는 활동 우수 아빠 시상식, 샌드아트 공연,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태원 구청장은 아빠단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방위협의회가 통일 염원과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통일전망대와 DMZ 박물관을 방문하여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