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만덕도서관에서 평생학습 바이올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재능나눔 바이올린 공연'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 2기 수료생들이 함께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까메라타 앙상블팀'의 협연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부산 북구, 6월 2일부터 '시랑골 문화살롱' 공간 공유 서비스 시작. 노후 경로당을 리모델링한 '시랑골 문화살롱'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및 동아리 회의 장소로 활용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거점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동체에게 무료로 개방. 프로그램실, 탕비실 등의 시설과 컴퓨터, 비디오 프로젝터 등 장비도 무료 사용 가능. 대관 신청은 매달 10일까지 북구청 도시창조과(☎051-309-4404)로.

부산 북구는 '북구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40년까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 추진전략 수립 계획을 밝혔다.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권역별·분야별 발전전략을 수립하여 핵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구민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서 인터뷰, 권역별 주민 워크숍, 공청회 등을 거쳐 2026년 3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부산시 구·군 기여도 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부문 우수 실적, 전체 평가 지표 85.3% 목표 달성.

부산 북구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에 선정되어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극단 아티는 SPACE 119와 금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세대 통합 연극 프로그램 '이거 심상치가 않네'와 지역 설화 재구성 프로그램 '설화탐사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취업 취약계층 위해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반노무 29명, 청년일자리 20명 모집. 공공근로, 북구형 청년공공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사업별 근무기간 최대 3~5개월.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이하 신청 가능. 주 5일, 일 4~5시간 근무, 시급 10,030원, 4대보험 가입.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부산 북구 덕천1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Dreams Come True' 사업의 일환으로 보틀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2025년 복지누리마을 조성 공모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인 '오늘은 힐링해!(PLAY-DREAM)'의 두 번째 활동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참여 속에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보틀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부산 북구 만덕3동 '부부도배', 독거노인 가정에 무료 장판 시공 지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후 장판 교체 봉사활동 지속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예정.

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문고는 화명동새마을금고 대천지점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화명동새마을금고 대천지점은 2012년부터 매년 지역 주민의 독서 증진을 위해 도서를 기부해오고 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거 취약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공간정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주거 위생과 안전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민관협력 봉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7월 14일 화명생태공원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수방장비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양수기 등 수방장비 가동 방법과 작동 절차 숙지, 장비 점검 및 유지관리 요령,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장비 운용 협업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수방장비의 올바른 가동과 철저한 준비가 수해 피해 최소화에 중요하다며, 훈련을 통해 수방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4행시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 중이며, 1388청소년지원단 유외환 단장이 참여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강조했다. 릴레이는 북구청장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이 동참하며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