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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8월 23일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중구서구동구영도구부산진구)와 함께 "원도심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 5개구 구청장, 이헌승 국회의원, 조승환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남연구원 최정현 책임연구원이 '제도 개선 및 정비사업 추진 방안', 건축공간연구원 한수경 연구위원이 '빈집 실태 진단 및 관리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빈집이 위치한 지역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법·제도 개선을 통한 행정 집행력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빈집은 원도심의 고질적 문제"라며, "무허가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제도적 근거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 동구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1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영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백안심) 주관으로 말복을 맞아 전복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수정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하여 전복죽과 물김치를 준비했고,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통장들이 함께 관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어르신, 쪽방 거주 취약계층 11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전복죽과 물김치를 전달했다. 문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백안심 새마을부녀회장은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분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이바구 복합문화체육센터 1층 임대공간에 소아청소년과의원을 유치하려 했으나, 입찰자가 없어 계획을 철회하고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동구청은 이바구 복합문화체육센터 인근에 위치한 범양레우스센트럴베이 아파트, e편한세상 부산항 아파트 등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하는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건물 준공 이후 소아청소년과의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지난 5월 28일부터 진행한 4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되었고, 7월 4일부터는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한 가정의학과 또는 내과 의원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3차례 추가 입찰을 시도했으나 역시 유찰되었다. 이에 동구청은 더 이상 1층 임대공간을 비워둘 수 없다고 판단, 소아청소년과의원 유치 계획을 철회하고 새로운 용도로 임대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이바구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지하 1층에서 지상 9층 규모로 지난 3월 27일 준공되었으며, 현재 1층은 임대...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가 '2023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주식백지신탁제도 운영 등 11개 분야 30개 항목을 평가한다. 동구는 재산신고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공윤리제도 안내서 제작·배포, 재산등록 사전 홍보 등을 실시했다. 또한 엄정하고 공정한 재산심사를 통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 방지를 위해 기여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윤리제도를 내실 있고 엄격하게 운영하여 동구 공직자의 윤리의식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가 도로변 폐공가 8개소를 정비하여 주거지 주차장 44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폐공가로 인한 주거 환경 개선과 주택가의 열악한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도로변 폐공가 정비를 통한 소규모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구는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정비를 진행했으며, 무허가 건축물이나 소유주 사망 등으로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한 경우에도 끈질기게 설득하여 토지를 무상임대 받거나 직접 매입하여 폐공가를 정비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의 공약인 소규모 주차장 조성 사업은 2022년 구청장 취임 후 올해 8월까지 폐공가 8개소를 정비하여 주거지 주차장 44면을 만드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8월에는 좌천동에 있는 폐공가 1개소를 정비하여 주거지 주차장 9면을 조성했으며, 곧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정을 앞두고 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동구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폐공가를 정비해 소규모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여...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8월 14일 커넥트현대(구 현대백화점 부산점)와의 업무협약 체결식 및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넥트현대의 9월 개장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근 일자리 기근 속에서 200여 명 채용이라는 반가운 소식답게 많은 인파가 몰렸다. 채용박람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청 대강당과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많은 이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모집 분야는 판매직·조리원·환경미화·주차·경비·커넥트현대 크루(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했으며, 여러 연령대의 주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구인·구직 활동이 이루어졌다. 또한 같은 날 동구청과 커넥트현대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 연계망을 구축하고, 상호 교류를 지속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진홍 동구청장과 장필규 현대백화점 상무는 손을 맞잡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정보 연계망 구축, ...

부산 동구 수정5동에 위치한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이 '2024년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신규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은 어린이와 부모가 도서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아트 등을 이용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은 총면적 472㎡(142평)에 사업비 12억원을 투자해 1층과 2층을 각각 특화된 '들락날락'으로 조성한다. 1층은 독서위주의 정적인 분위기로 조성되고, 2층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는 백색소음이 허용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다문화 인구가 많은 동구의 특성을 살려 다문화 도서를 비치하고, AI 북큐레이션 키오스크를 도입해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어린이는 미래이고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동구 김진홍 동구청장은 HMM 본사를 부산으로 유치하는 것이 부산의 해양도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부산항은 세계 화물의 75%가 통과하는 글로벌 7대 항만으로, 부산이 해양도시로 성장하려면 HMM 본사 유치가 중요하다. 북항재개발 사업과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부산은 투자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HMM 본사 유치는 해양 물류 허브로서 부산의 입지를 강화하고, 노인 인구가 높고 소멸위험지역으로 진입한 부산의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동구청장은 부산상공회의소와 HMM 노조가 HMM 본사 이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환영하며, 부산이 제2의 도시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HMM 본사 유치를 지원할 것을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5일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실시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일선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2021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올해는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달 16일까지 총 7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받아 온·오프라인을 통해 7일간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5명을 선발하였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다음과 같다. - 빈집 위치도 제작 및 관리 - 초량전통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 부산 최초 산복도로 LED 도로표지병 설치 - 아이돌보미 근로자 신분 연속성 인정으로 고용승계 업무추진 - 북항시대 동구 정비사업 활성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상 파격적 인센티브 1종과 기타 인센티브 1종(포상금)을...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2일 보행자와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야간 운행 시 운전자의 시인성 강화를 위해 산복도로 일원에 LED 도로표지병을 부산 최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LED 도로표지병은 초량동 스카이웨이주차장으로부터 범일동 안창마을 입구까지 3.3km 걸쳐 설치됐으며, 구간 내 횡단보도 31개소에도 설치돼 보행자가 야간에도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운전자의 시인성도 좋아져 산복도로변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산복도로는 우천 시나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았던 곳이었으나, 이번에 태양광을 이용한 LED 도로표지병 설치로 친환경적인 효과와 함께 원도심 동구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행자와 운전자, 교통약자가 더욱 안전하게 걷고 운전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동구청 최초이며 3년 연속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게 되었다. 동구의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으로 부산광역시장상은 좌천동행정복지센터 김미진 주무관, 최신영 내과의원 최신영 원장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은 (주)수정산투자(대표 김호윤), 대건명가 돼지국밥(대표 임석순)이 수상하였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동구청 최초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준 동구 주민들과 단체, 기업 등 모두의 따뜻한 손길들로 이루어낸 성과로 다른 무엇보다 값진 상이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과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초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는 지난 6월 초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어컨 지원사업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세대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되었다. 난생 처음으로 에어컨을 가져본다는 한 어르신은 “에어컨 덕분에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기대도 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