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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마음튼튼! 뇌튼튼! 기억 PLUS⁺"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1:1 맞춤형 인지기능 강화학습을 제공한다. '뇌건강 UP! 키트'를 활용한 수준별 인지 놀이 활동과 사전·사후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의 인지 저하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은 지역 학원들과 '꿈★은 이루어진다'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동래東萊천사 사업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학업과 예체능 분야의 꿈을 키우고 싶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협약 기관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14일 동래구청에서 초등학생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Green동래 미래 에너지 교실'을 개최한다. 신재생에너지 교육, 에너지 만들기 체험, 국립부산과학관 풍력에너지 전시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동래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한부모가정 아동 생일 축하 사업인 「해피♥럭키비키데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생일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가정을 선정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방문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왕과 칠첩공주 반찬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반찬왕과 칠첩공주는 반찬 가격 일부를 할인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며, 사직2동은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6월 1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동래부 동헌에서 가족 단위 무형유산 체험 캠프 "무형유산 가족 나들이"를 운영한다. 동래학춤과 동래야류를 배우고, 달빛 아래서 차를 마시는 프로그램으로, 부산시내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부산 안락1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래한우리봉사단 주관으로 제14회 어르신, 장애인과 함께하는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5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석한 이 행사는 가수 공연, 라인댄스, 전통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음식 제공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 동래구, 초4~중3 대상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캠프’ 참가자 모집. 1박 2일 숙박 형태로 7월과 8월 두 차례 진행. 꿈과 비전 로드맵 설정, 동사형 꿈 토너먼트 등 체험 중심 활동 제공. 참가비 3만 원, 선착순 모집.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해피♥럭키비키데이!" 생일축하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녀의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되며, 매월 1명의 아동에게 원하는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한다. 첫 번째 수혜 아동은 책상, 레고블럭세트, 초코케이크를 선물 받았으며, 아동의 부친은 사업에 대한 감사와 함께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천3동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은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의 정서적 복지 지원을 위한 '내 인생의 황금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12명의 어르신에게 헤어커트, 메이크업, 생신 이벤트, 장수 사진 촬영 등을 제공하며,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중식당 성원반점에서 기부한 케이크 12박스를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했다. 성원반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케이크를 기부했으며, 9월부터는 매달 저소득 아동 가구에 외식 쿠폰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 꽃바구니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플로리스트 자격증 취득반' 수업에서 제작되었으며, 센터 환경미화 어르신과 동구쪽방상담소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