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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21일 '2019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걷기 사업'의 일환으로 걷기동아리 회원 간 유대와 걷기활성화를 위해 ‘구봉산 치유 숲 건강걷기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별로 구성된 걷기동아리 회원 중 희망자 80명을 대상으로 숲 해설사와 함께 하는 숲 생태 탐방과 숲속 걷기를 통한 면역력 증대, 피톤치드 호흡 체험 등을 하며 일상 속 걷기를 벗어난 힐링 걷기를 실천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금연캠페인 부스를 설치하여 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와 함께 합동금연캠페인 추진하여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금연 의지를 돋우는 계기도 마련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걷기 활성화와 걷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하반기에도 치유숲 건강걷기 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 보건소는 동구청 1층 로비에 무료로 자신의 마음건강상태를 검진해볼 수 있는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내 마음 봄'을 설치했다. 이 기기는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자가 검진을 통한 검사결과와 정신건강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무인검진기는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연령에 따라 맞춤형 정신건강 및 중독진단 검사를 제공하며 검진이 끝나면 스크린을 통해 바로 그 결과를 확인하고 결과지 인쇄도 가능하다. 무인검진기의 가장 큰 장점은 직원이나 의료진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대상자 스스로가 검진을 시행함으로써 개인 사생활 노출의 위험 없이 편안한 환경에서 검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검진결과에 대한 사후관리는 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 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담당하며, 정신건강 주의 및 위험군으로 나온 주민에게 전문상담, 치료 연계 등 무료로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산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주변시선을 의식해 정신의료기관을...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가 부산지역 최초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태양광발전사업을 시작한다. 동구는 지난 1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시민햇빛에너지협동조합,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유)과 태양광발전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구는 사업부지 임대와 행정지원을, 부산시민햇빛에너지협동조합·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은 사업자금 투자와 사업시행, 운영을 맡는다. 이번에 도입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은 공용주차장 옥상과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환경 훼손을 없애고 부지 활용도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발전사업의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한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부산지역 구·군들 중 동구가 최초다. 현재의 태양광발전은 햇빛이 있는 주간에만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야간과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은 전기 생산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태양광발전 기술은 태양광과 압전 발전을 융합, 흐린 날에도 전기를 생산할...

부산 동구가 지난 3월 15일 조기 추경 편성을 통해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2574억8078만원을 확정하였다. 동구는 이에 부채를 전액 상환하고 일자리 사업을 대폭 늘려 시행한다. 이번 추경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고용상황을 개선시키고 경기 부양을 위한 범정부적 대응의 일환으로 예년에 비해 2달여 앞당겨 편성했다. 동구는 이번 추경을 통해 재정 건전성 악화의 원인이 됐던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신청사건립 등 부채 38억5400여만원을 상환, 과감한 재정투자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각종 사업 시행이 가능해졌으며 사회주택, 행정복지복합센터 건립 또한 부지매입비 전액 상환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동구는 이번 추경에서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마을지기사무소 운영,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일자리 관련 예산에 총 90억원 가량 투자했으며 다목적야유회장 조성(10억원), 아동 놀이공간 확충(5억원) 예산 편성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젊은 동구 만들기 초...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3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고용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는 ㈜금융환경엔지니어링, ㈜삼미건설, 봉생병원, 일신기독병원, 인창요양병원, 에스엔시주식회사, ㈜고태, ㈜홍조, 부일정보링크㈜, 토요코인코리아㈜ 등 10개 기업이 뜻을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은 동구주민을 우선채용하고 구청은 적합한 인재를 연계하여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하였다.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일자리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적책임경영 등 사회공헌활동을 협약했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로 삼아 기업과 상생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유지하고, 앞으로 북항재개발 지역에 입주하는 기업들로 점차 확대하여 우리 동구에 인구 유입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2019년 동구 평생학습관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동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총 29개 강좌로 운영된다.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신청은 2월 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으며, 접수방법은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수강생들은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어학수업부터 타로심리상담사 2급, 발반사요법 등 자격과정 등 개설하며, 생활한복만들기, 라인댄스, 꽃꽂이 등 취미강좌 또한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씽씽학습열차기관사(주민강사) 3기 수업을 통해 주민강사도 양성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모두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동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16일 부산 동구 희망복지 네트워크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구 희망복지지원단, 동주민센터, 민간 사회복지기관 담당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관내 대상자의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동구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정산투자주식회사(대표 원범식)는 지난 8일 동구청(구청장 최형욱) 소회의실에서 성금 2천만을 기탁했다.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구 지역 저소득층 200세대에 1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를 위해 부산 기초자치단체로 처음으로 동구에서 서명식을 개최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서명활동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12월 7일(금) 17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급 단체장들을 모아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함께 동참을 결의하고 서명식을 진행하였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되는 사건 중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향후 각급 단체와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이 지정되는데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부산 동구는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11월 16일(금) 16시30분 금성중·고등학교 앞에서 “'동구 출신 독립운동가 기림벽 제막식'을 개최한다. 부산지역에서 가장 많은 29인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부산 동구는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충절과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이 기림벽을 임진왜란과 3.1운동의 역사가 서려있는 부산진성과 정공단, 일신여학교 등이 연결되는 금성고등학교 앞 벽면에 조성하게 되었다. 이 기림벽은 동구의 역사문화자원을 한꺼번에 탐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바구길의 하나인 ‘부산포 개항가도’와 왜성이 있는 증산공원 사이에 위치하게 되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공간적 의미가 더 깊다.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은 내년부터 비정규직 용역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전면 시행한다. 부산시 16개 구․군에서 용역근로자에 대한 합의가 도출된 것은 동구가 처음이다. 지난 8월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하여, 10월 23일 1차 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10월29일 2차 협의회 합의 때까지 노사 간 별다른 이견 없이 합의가 마무리 되었다. 이번 합의로 내년 1월부터 시설관리직 8명과 청소관리원 9명이 정규직 공무원으로 전환되게 된다. 부산 동구는 이후 합의내용을 바탕으로 전환에 따른 용역근로자들이 불이익 없이 안정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으로 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

동구장승테마회(회장 김청태)는 지난 11월4일(일) 구민과 산악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정산 장승테마공원에서 제16회 장승기원제를 개최하였다. 장승기원제는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쓰러진 나무를 활용하여 전통미와 현대의 멋이 어우러진 장승를 만들고 부산 동구민의 무사안녕을 위해 제를 올리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