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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9월15일 ~ 16일 전북 전주시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지적재조사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디지털 경계 도화를 활용한 지적재조사’가 경계결정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일제강점기 토지정보의 잘못된 등록을 110년만에 바로잡아 국토를 우리 손으로 디지털화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중요성을 기념하고자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일을 기념일(매년 9월16일)로 지정하여 관련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사업의 활성화 및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부산 동구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산시의 ‘디지털 경계 도화’ 시범사업을 선행하여 사업의 효율화에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드론 및 3D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하여 사업 대상지를 고해상도 정사영상과 3차원 스캔 데이터로 구축하여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를 확보했다. ‘디지털 경계 도화’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재환)는 저소득 난청 노인·장애인 110세대를 대상으로 LED 무선초인종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 노인과 노후된 주택이 많은 동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더불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홍보를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정재환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노인인구가 많은 우리동의 특성에 맞추어, 소리와 빛이 동시에 나는 LED 초인종 설치를 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이웃간의 소통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좌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명숙)는 2022년 동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혼자라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슬기로운 혼밥생활'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혼자 사는 1인 가구 100세대에 명절음식 7가지(모듬전, 튀김, 송편 등)를 제공하여,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의 정을 나누었다. 더불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개최도시 결정을 담은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좌천동 관계자는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관내 5832가구 중 2498가구, 42.8%)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지원 사업을 검토하여, 홀로 사는 주민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며,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 민관 네트워크협의체(회장 이인환)가 지난 26일, 동구청(구청장 김진홍)에서 사회적 경제 현안 토론 및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결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기업의 일자리창출 모색 방안과 타 시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과 기업별 건의사항 및 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동구 사회적경제 민관 네트워크협의체 회장인 이인환 회장(동구마을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주시는 분들을 만나 기쁘고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동구의 사회적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동구 산업의 뿌리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협의체 회의를 통해 부서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겠다“며 격려했...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민선8기 구정의 최우선 순위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도시 동구’를 적극 추진한다. 산업현장 종사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6개월이 지났다. 부산 동구는 법 시행(2022.1.27.)에 맞추어 전담조직인 중대재해예방계를 신설하여, 2년전 초량지하차도 사건과 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행 첫해인 만큼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수차례 직원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유해, 위험요인 점검 및 구체적 대응 방안 마련에 전문기관 컨설팅을 실시하여 관리체계 구축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수정동 급경사지에 위치한 삼보연립 공동주택이 올해 7월 정밀안전 진단결과 최하등급인 E등급으로 결정되면서 붕괴위험 등 주민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신속한 주민이주를 위한 이주대책도 적극 마련하고 나섰다. 부산 동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 이주, 후 보상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7일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아동 90여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과 올해 6월에 부산 동구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협약’의 일환으로 동구-한전 부산울산본부-부산지방기상청-부산에너지시민연대-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본 교육에 참석한 90여명의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과 자연으로부터 얻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절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관내 초‧중‧고교에도 이러한 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우리 구 학생들이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지역그린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3일 부산 동구 좌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광호)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후원회 (회장 정욱기)를 초빙하여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동구 좌천동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서포터즈후원회(회장 정욱기)는 “부산월드엑스포 개최시 생산 43조 원, 부가가치 18조 원, 고용 50만명 등 막대한 경제유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부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좌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앞장 서 더 많은 시민들이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 고 당부를 전했다.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진희정)는 지난 23일,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개시했다. 이 캠페인은 수정1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각급 단체 및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로 범위를 확대하여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의 관심 제고 및 자연스러운 유치 응원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진행되었다. 진희정 수정1동장은 “부산 동구에 소재한 북항에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추진중인만큼 동구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해당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최종적으로 전 주민의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서포터즈화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원도심 동구의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주민해설사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2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동구 및 이바구길의 이해, 코스 답사, 해설 시연, 체험 등 총 10회의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동구의 자원들에 대해 해설할 수 있도록 양성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동구의 관광자원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구관광 활성화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동구청년연합회(회장 최응택)는 지난 20일(토), 초량천에서 제2회 행복팥빙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을 위해 팥빙수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았으며, 관내 지구별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구청년연합회원 30여 명은 약 1,000그릇의 팥빙수를 즉석에서 만들어 초량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최응택 동구청년연합회 회장은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과 함께 막바지에 다다른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팥빙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9일 오후 3시, 동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중장년 취업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일반경비원 양성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열린 채용 오디션」을 실시했다. 일반경비원 양성 교육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동안, 경비원 전문교육 및 소양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46명의 주민이 교육을 이수했다. 금번 열린 채용 오디션을 통해 ㈜디이씨오에서 10명, ㈜목평인력관리에서 5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을 실시했으며, 일반경비원 양성과정을 수료한 28명의 구직자들이 면접에 참여했다. 경비업체의 최종 선발 명단은 일주일 이내 발표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열린 채용 오디션을 통해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북항 재개발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서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 추진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매년 일반경비원, 호텔 룸메이드 및 멀티사무행정 등 북항 재개발 지...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8일 '사회보장급여 통합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동구 12개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복지급여 신청·접수업무를 수행하는 동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사회보장급여 업무의 효율성과 구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동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북항시대 동구'에 발맞춰 구민을 위해 추진될 다양한 복지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