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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구 상인연합회(회장 권택준)은 11월 2일(수)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에 김장김치 5kg 5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10월 29일(토)에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2030kg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관련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원되었으며, 사랑의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여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지원해 준 부산 상인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월 31일, 부산 동구청 1층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동구청 현업근로자 담당자, 중대시민재해 시설담당자및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등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제1부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은 최승희 더원이엔씨 노무법인 책임 공인노무사가, 제2부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은 공종현 ㈜한국안전기술지원센터 이사가 맡아 강의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작은 위험요소라도 소홀히 관리하면 대형 사고를 야기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동구는 1월 27일자로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진행하고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0월 26일 부산 동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9월13일 동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자 다문화가족협의회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청장으로서 다문화 가족의 사회적응 및 한국어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문화적 차이 극복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부산 동구청, 동부경찰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정폭력상담소 등 민관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구청(구청장 김진홍)은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모사업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국·시비 분석 및 전략적 확보를 위한 예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새정부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공약사업과 2030 엑스포 유치 홍보, 북항재개발 등 주요 핵심사업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모사업 담당 직원들의 실무운영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류춘호 부산시의회 입법정책 담당관을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오늘 강의를 통해서 예산확보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바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담당직원의 업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부산광역시동구장애인협회(회장 김홍섭)는 지난 18일 동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29회 동구 장애인 권익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는 부산 동구 거주 장애인 및 가족, 보호자, 관련 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및 장애인 노래자랑 등 모든 참여자가 어우러져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축사에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나아가기 위해 동구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였으며, 지속적인 장애인 복지 확대와 동구 장애인회관 건립 계획을 전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5일 부산역 광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구 사회복지박람회! 꿈을 현실로!” 라는 슬로건 아래 동구 희망복지지원단, 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센터 등 25개 사회복지기관이 참가한 '제9회 동구 사회복지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은 모여라 지역아동센터의 행복메아리 기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복지기관 응원영상 상영,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헌신하신 사회복지유공자 6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개회선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회복지 박람회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분야별로 다양한 복지사업 홍보하고 부스별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복지사각지대 아동,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0월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에 지역 주민이 직접 감독관으로 참여하는 ‘관급공사 주민참여 감독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감독관이 관리·감독을 맡는 공사는 추정가격 3천만원 이상 공사 중 보도블럭 설치공사, 보안등 공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로, 이들은 공사의 착공부터 준공까지 시공 과정의 불법·부당행위를 감시하거나 시정을 요구하고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구청에 건의하게 된다. 부산 동구청은 주민참여 감독관을 감독 대상공사와 관련이 있는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하거나 관련 업종에서 현장관리 업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위촉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주민참여 감독관제 시행으로 공사가 끝난 후 주민들의 불만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오는 11월 2일(수)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의무관리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시 부산천, 초량천 등 산지의 물이 도심지 하천으로 급속히 유입됨에 따라 상습 침수피해를 입고 있는 동구의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 9월 연이은 태풍 내습 시 김진홍 구청장은 침수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비를 위해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의 지하주차장에 차수판 설치를 요청한 바 있다. 이번 안전교육은 그 일환으로 최근 태풍 및 기습 폭우 등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맞춘 강화된 안전조치 및 예방이 필요한 상황을 감안하여 기존 안전·방범교육에 더해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동요령 등을 추가하여 침수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자연재해가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사전에 대비하지 않으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고 공동주택에서는...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7~8일 부산항 힐링야영장에서 커플·연인들을 대상으로 2회차 '달빛 힐링 캠프'를 추진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섹소폰 공연, DJ와 함께하는 추억의 메들리, 마술공연, 캠핑요리 시연, 캠튜브 레크레이션 등 커플·연인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으로 좋은 호응을 끌어냈으며, 업사이클링 핀링 체험,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참가자 세레머니도 병행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1박2일을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알차게 즐기며 커플·연인 등과 함께 하였으며 부산항의 아름다움과 여가시설을 향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항의 아름다운 밤풍경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구의 많은 변화와 발전에 관심가져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 ‘초량살림숲’이 올 연말까지 사하구 을숙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021년 5월 설치된 ‘초량살림숲’에 대해 주민들의 ‘흉물 논란’이 지속됨에 따라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작품 작가와 부산현대미술관 측과 협의를 진행해 최근 동의를 얻어 지난 9월23일 이전을 최종 결정했다. ‘초량살림숲’ 이전 후 남은 공간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 버스킹 공연장, 플리마켓 장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민 공약사항 실천의 일환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초량살림숲’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으며, 지난 9월13~21일 만 18세 이상 동구민 1천120명을 대상으로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민여론조사 결과 ‘초량살림숲’ 이전에 대하여 찬성한다는 의견이 72.6%로 반대한다(12.0%)보다 6배나 높은 것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7일, 부산 자치단체장으로서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가인 '동구 도시농업관리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도시농업관리사 22명 중 11명과 전국도시농업관리사연합회 이정호 이사장을 비롯한 도시농업 활동가분들이 모여 원도심에서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과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유치하려는 부산 동구가 그린스마트 시티 부산의 초석이 되는 도시농업을 통한 친환경 녹색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공모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며 “2023년도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다양한 사업을 많이 추진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는 현재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며,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있거나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을 하는 등 다양...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범일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정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12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평소 어르신이 궁금해 하는 복지정보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