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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홍, 민간위원장 조윤영)는 지난 14일, 지난 3월부터 총 4회기로 실시된 ‘동고동락 깐부, 실무분과 역량강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보장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된 ‘동구형 마을복지 동고동락 깐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주민운동교육원과 함께 진행됐다. 또한 5월에도 실무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션 역량강화 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6월경 마을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 대상으로 ‘2023년도 동구복지아카데미’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11일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우리동네 든든이돌봄단' 돌봄 활동가 임명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리동네 든든이돌봄단'으로 임명된 9명의 돌봄 활동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가정에 방문하여 일상생활 지원 및 말벗 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성용 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든든이 돌봄단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도 지역주민들이 사시는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사회적 단절·고립 등 돌봄 지지체계 부족으로 병원 입원에 따른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1인가구에 대하여 간병비를 연 최대 91만원까지 지원하는 '나홀로 가구! 간병을 부탁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한 모금으로 복지대상자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제도적인 복지시책을 보완하는 『동구 희망드림(DREAM) 모금사업』으로 시행하는 특화사업 중 하나다. 간병비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1인가구의 돌봄 지지체계 부족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절한 요양과 돌봄을 통해 일상 생활로의 복귀 지원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업이 첫 시행인 만큼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1인가구로 한정하였으며, 부산시 소재 2차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하여 간병업체를 통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에 해당된다. 간병비는 연간 7일, 1일 최대 13만원을 지원하여 1인당 최대 ...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보건소는 4일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동구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3년 첫 번째 ‘맘스터치’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 산전 산후 우울증 예방 등 이론 교육과 공예품 만들기(물감을 부어 만드는 나만의 곰돌이 방향제)를 접목하여 육아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임신·출산으로 유발되는 마음건강 문제상황 관리를 돕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동구보건소는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맘스터치’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해 동구 임산부의 임신·육아 관련 지식 향상과 출산 전·후 마음건강 문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30일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장 21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 방독면 착용법, 심폐소생술, 화재 및 지진 대피요령 등의 실전훈련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북한의 핵무장화 시도와 미사일 도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내외적으로 우려되는 안보상황에 대한 민방위의 역할 강화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보호를 위한 생활민방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여 민방위대원을 지휘 및 통솔할 수 있는 역량 향상과 비상사태나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로서 민방위대장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7일 '2023 동구 민생현장 주민소통실' ‘구청장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첫 행선지로 초량역사 내 7·9번 출구에서 퇴근시간 지하철역으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금연구역 지정, 보·차도 경계용 볼라드 설치, 신호체계 개선, 정발장군일원 공원 정비 등 생활불편민원 및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문화기반시설 유치 등 거시적인 주민의견까지 총 9건으로 9000현장민원팀 및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처리하여 민원 불편사항 최소화 등 구정운영을 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한 한 주민은 “이 시간을 기다려왔다. 작년에도 이렇게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올해도 또 이렇게 직접 뵙고 불편한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만족을 표했다. 더불어,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초량천 살림숲 이전’이 주민의 염원대로 발빠르게 추진된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향후 그 공간 조...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24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주제로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자 개최되었다. 김진홍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공무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편백, 동백 등 총 25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기 바라며, 동구 산림이 더욱 풍성해져 살기 좋고 쾌적한 녹색 동구를 만들겠다. 또한 오늘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간절히 기원하는 우리의 염원을 전세계로 뻗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일 동구 장애아동발달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아동발달지원센터’는 부산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이며 부산 동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 지연 검사를 지원한다. 센터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진행하는 다양한 검사를 통해 발달 지연 진단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원스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동구 의회 의원, 동구 사회복지분야 기관장, 동구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참석하여 축하해줬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발달 지연을 염려하는 가정의 걱정을 덜고, 발달 지연 아동을 돕는 '동구 장애아동 발달지원센터'를 개소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더 많은 센터가 개소되면 좋겠다.” 면서 “아이 키우기 좋고,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교육정보과는 동구 관내 모든 마을버스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구축, 서비스를 전면 개통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동구 내 주민 및 방문객들은 마을버스를 이용하면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동구 관내 마을버스 이용객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와 통신비 부담 경감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와이파이 사용을 위해서는 마을버스를 탑승한 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와이파이(Wi-Fi) 설정에서 ‘DONGGU Free WiFi’를 선택하면 누구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동구는 이번 마을버스 공공와이파이 사업뿐만 아니라 2022년에는 좌천동 가구거리, 이중섭거리, 전통시장 등 64개소를 확대 구축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중집합지 및 공공장소 등에 공공와이파이를 지속 설치할 계획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동구 전 지역에 편리하고 빠른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인프라를 확대하여 구민의 통신편의 증진 및 디...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하여 지난달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변진해)에서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3년 4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부산 방문을 앞두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다문화가족을 모집 중에 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구 다문화가족들의 국가행사 참여로 국민 및 시민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증대시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부산광역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동구 빅데이터 분석‧공유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를 갖추어 다양한 행정 수요를 예측하여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하기 위함이다. ‘동구 빅데이터 분석‧공유 통합플랫폼’은 데이터의 산재로 인하여 공공데이터 보유 현황 파악이 어려웠던 점을 해결하고 동구와 관련된 분석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이러한 체계를 통해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데이터 구축 범위를 확장하는 등 원천 데이터 수집‧관리에 집중하고 적합한 분석 및 시각화 결과를 도출하여 최종적으로는 구민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현재 481종의 원천데이터 통합 및 정제를 통해 분석용 데이터 83종이 구축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해 가구주 연령대별 가구 수 현황, 연도별 자동차 및 주차면수 등 주제별 시각화 자료를 통해 직관적으로 살필 수 있다. 특히, 내부포털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정 전반의...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총 사업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기초 지자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으로 지역 내 필요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동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발굴·육성,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포장 디자인 개발 및 꾸러미상품 제작지원,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선 및 제품홍보를 위한 브랜드마켓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지난 2년간 추진해온 협업체계 구축사업 성과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따뜻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을 위한 기반을 굳힐 방침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이 다양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