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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평생학습 네트워크 기관 관계자 23명은 지난 31일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선진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부산 동구 평생학습 네트워크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주시의 특화된 사업 프로그램과 스마트 평생학습시설, 경주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부산 동구청 평생학습 관계자는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전통과 첨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이였으며,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인상적인 공간이었다” 고 말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하여 배운 점을 토대로 우리 동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3일 초량천 생태하천 활성화를 위한 인근 상인 등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는 초량살림숲 철거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와 초량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주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초량 살림숲 철거부지에 대해 공연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주변 주차장 확보, 초량천 수질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었으며 이에 대해 동구는 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초량천은 북항재개발과 함께 초량뿐 아니라 이바구길까지 연계 가능한 상징적인 사업이다”며, “앞으로 초량천 사업 진행 시 주민과 계속 소통하며 신중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3일 초량천 생태하천 활성화를 위한 인근 상인 등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는 초량살림숲 철거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와 초량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주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초량 살림숲 철거부지에 대해 공연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주변 주차장 확보, 초량천 수질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었으며 이에 대해 동구는 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초량천은 북항재개발과 함께 초량뿐 아니라 이바구길까지 연계 가능한 상징적인 사업이다”며, “앞으로 초량천 사업 진행 시 주민과 계속 소통하며 신중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다자녀 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내년 상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행하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현재 부모 및 자녀(3명) 모두 지역 내 거주하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가구이다. 가구당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이내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1회(최대 5년) 지원하며, 1회 최대 지원금은 100만 원이다. 올해 하반기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2024년도 상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다자녀 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주거비 부담완화 및 안정적인 생활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저출생 대응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구보건소는 지난 18일 부산역 광장 및 부산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동구 한마음 씽씽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행사는 ‘힐링 부산 1530 건강 걷기사업’의 일환으로, ‘1주일에 5일, 1일 30분 이상 걷기’를 통해 일상 속 걷기실천율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자 추진된 행사이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출발해 부산항 하늘광장을 거쳐 북항 친수공원을 한바퀴 도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건강도 챙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새롭게 조성된 부산항 친수공원을 한바퀴 돌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뜻깊은 하루였으며, 동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힐링부산 1530 건강걷기 건강나눔 챌린지’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보건소에서는 걷기앱 워크온을 통해 걷기챌린지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4월 5일에서 7월 5일까지 90일간 60만...

부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센터 등록 회원 및 가족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에서 야유회를 개최했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경주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와 불국사를 관람하였으며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회원과 가족들 간에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구 주민 중 정신건강 관련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전화(051-911-4600)나 홈페이지(http://www.dmhc.c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일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기관장 안경숙)을 2023년 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적극적으로 치매 극복 활동에 앞장서는 단체를 말한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극복 선도단체 2개를 신규 지정함으로써 현재 학교, 복지관 등 11개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을 계기로 동구 치매안심센터와 부산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8일 동구 청년 창업자 11개 팀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5개 팀과 창업 후 성장을 꿈꾸는 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창업자금과 사무실 임대료,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호 간 업무 협력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가 청년이 창업하고 싶은 도시, 더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동구를 찾고 동구에 정착하여 지역 경제 또한 활성화 시켜 지역 내 실업문제 해결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구 부산진역사의 복합문화공간 동구문화플랫폼 시민마당에서 오는 3월부터 '부산, 과거와 현재를 잇다' 첫 번째 기획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해외 및 수도권에서 주로 활동하는 현대도예계의 거장과 부산·경남에서 작업하는 청년 신진작가의 전시를 한 곳에서 조망하며 과거, 현재, 미래가 융합된 작품으로 다양한 미술의 지평을 넓힐 기회를 마련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의 문화적 역량과 시민의식을 고취함에 그 의미가 있다. 한 달 반 동안 전시 관람객 2,000명을 넘어 2022년 4월 개관 이래 누적관람객 25,000명 이상이 동구문화플랫폼 시민마당 전시를 관람하였고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전시뿐 아니라 관련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프랑스 보자르에서 수학한 현대도자작가 김정범의 특별한 예술교육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놀이’, 우리 전통예술을 접할 수 있는 ‘누구나 쉽...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구지회 임원 11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2일 실시했다. 또한 지역 내 공인중개사사무소 170개소에 임대차 계약 시 특약사항 및 권리 분석 등 위험요인 안내, 최근 전세 사기 피해 유형 및 사례 등을 담은 교육자료를 서면으로 발송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지도 점검도 강화한다. 원룸, 빌라 등 특별점검에 나서 경찰서 등의 수사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외에 ‘부동산 안심계약 무료상담실’도 9월까지 운영한다. 공인중개사 6명이 동구 소재 부동산을 계약하려는 임차인, 매수인을 대상으로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안심동행, 임차인 권리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주민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 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2030' 동구 안심e 앱(App)을 4월 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앱은 경남 합천군이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바탕으로 하여 합천군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부산의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동구 안심e』 라는 앱 명칭으로 1인가구는 물론 동구의 모든 주민을 위해 서비스하게 된다. 구는 상반기까지 고독사 위험이 크고 안부 확인이 수시로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치매어르신, 중장년(50~64세) 1인 가구 등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 안심e』 앱을 설치해 구민의 안전을 살피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동구 안심e' 앱은 지정한 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전화번호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구호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 보호자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는 전화 연락이나 소방서, 경찰서 등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재무회계 운영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보육사업 개정에 따른 보육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 투명성 확보 및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 되었다. 이날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어린이집 재무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보육교직원이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업무 이해도를 높여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