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예방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심폐소생술 실습 및 완강기 체험 등 실제 사고 대비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 정림동 새마을부녀회가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출산 가정에 완도산 미역을 축하 선물로 제공한다.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산모의 건강 회복과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림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새 단장 캠페인'을 실시하여 겨울철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사진관'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 기부로 어르신들의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사진 촬영을 지원했으며,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5일 '2026년 제1차 동구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종합 추진계획 공유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개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구는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제 발굴·관리 및 전 부서 참여 청렴 실천 체계 구축, '2026년 종합청렴도 대응 T/F' 운영을 통해 최고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청년과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역 5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년에게는 상담, 심리지원, 반려동물 매개 치료, 멘토링 등 '마음회복' 및 '일상회복' 서비스를, 중장년에게는 자조모임, 문화활동 등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독·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지역 6개 대학과 '인공지능(AI) 기반 지역혁신을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행정과 지역사회에 접목해 공공 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협약 내용은 AI 기반 공동사업 추진, AI 인재 양성 교육, 대학생 취·창업 연계, 주민 대상 AI 기초교육 등이다.

대전 동구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확보된 주차 공간을 민원인에게 개방하여 주차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평생학습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고령자 등 온라인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프로그램 신청 안내, 학습 동아리 지원,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 자원봉사자 21명이 활동한다.

대전 유성구가 5월부터 6개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작가와 주민이 소통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지역작가 인(人)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학 자원 발굴 및 확산을 위해 강연, 북토크, 창작,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작가 추천 도서 전시 등도 함께 마련된다.

대전 중구는 2026년부터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서점과의 상생을 위한 독서학습 프로그램 '중구책通(통)'을 운영한다. 첫 북큐레이션 행사는 '모두의 봄날'을 주제로 지역 서점과 협력하여 도서 전시, 판매, 맞춤형 책 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매월 '문화의 날'에 북큐레이션 행사를 지속 운영하여 직원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산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3월 26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산성동 및 사정동 일원 132필지, 180,577㎡ 규모로 진행되며, 토지 이용 가치 증대 및 경계 분쟁 해소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