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대덕 어린이 문화유산 돌봄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되며, 7월 1일부터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대전 동구는 청년들의 주거권 보호를 위해 '청년 생활 생존법: 임대차 계약서 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 및 청년들이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기본적인 법률 상식과 권리 보호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곽길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임대차 계약서 주요 항목 이해, 특약사항 확인 방법, 보증금 보호 절차 등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대전 동구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260가정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수제 도시락을 배달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이유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과 후원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통기타 공연과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참가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대전 유성구는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제2회 어궁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녕센터에서 시작하는 어궁동 캠퍼스'를 주제로 실험실 창업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의 어궁동 미래 비전 제시와 교원 및 실험실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마련된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 취약계층 50가구에 통기성 좋은 여름 이불을 지원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치광장 일원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우리동네 자원 나눔 운동'을 소개했다.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협력하여 지역 내 돌봄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관리 방법 습득과 외로움 해소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는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과 복합문화공간 '사랑애'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 법1동이 매봉어린이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돌봄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법1동 행정복지센터와 3개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연계를 목표로 했다.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위기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다. 법1동은 찾아가는 행복상담소를 운영하며 공적급여 연계, 사례관리, 민간자원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위로연을 개최하고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공훈을 기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12월까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는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사업을 운영하며, 총 17개 단체에 3,300만 원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을 교육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