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 유천1동의 반찬가게 '진수성찬'이 이음복지재단을 통해 매월 15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저소득층에게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년부터 시작된 후원은 약 100회에 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8일까지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활동 및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과 교육환경 시설개선 분야에서 총 20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학교당 최대 200만 원 또는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5월 말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미용실 루아헤어 송강점이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미용 서비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총 8개월간 격월로 진행되며, 커트와 염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5만 2,097필지가 대상이며, 이의신청은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에서 5월 8일부터 31일까지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봄꽃, 빛, 정원을 주제로 50여 종, 8만여 본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속 정원을 조성하며,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하여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국적인 풍차 꽃 조형물, 수국, 라벤더, 델피늄 등 다양한 꽃과 함께 포토존, 야간 경관조명, 카네이션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대전 중구 태평1동이 관내 3개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 가정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위기 아동·청소년 조기 발굴 및 정보 공유, 신속한 연계 및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포함한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보문산 일대에서 '건강한 한 걸음, 보문산 걷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문산 3km 걷기 코스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참여자들의 실천 중심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는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림·도마동 한화포레나와 도안동 도안수목토아파트에 돌봄센터가 추가 설치되어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4,775필지에 대한 결정·공시를 4월 30일 진행한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온라인 또는 서구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6일까지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 중심의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