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는 임신·출산부 및 영유아 부모 15가구를 대상으로 영유아기 알레르기 교육과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하여 알레르기 질환 이해 및 관리법을 교육하고, 아로마 테라피, 감정 카드,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힐링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을 도왔습니다.

대전 서구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 '3고'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이 7월 3일(금)로 다가옴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전체 대상자의 97.5%에게 약 602억 원을 지급했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대전 지역 주유소, LPG 충전소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강화된 인증 기준에도 불구하고 아동 교육환경 개선 투자와 아동 참여 확대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아동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찾아가는 구정참여단' 운영과 청소년 의견이 반영된 사업 추진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대전 유성구는 주민 참여 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음쓰임 프로젝트' 결과물인 주민 저서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 출판 기념회를 25일 노은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직접 집필한 작품을 선보이고, 축하 공연, 도서 소개 및 증정, 작품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내 공동주택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배수시설, 토사 유출, 건설 장비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정서적으로 소외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효도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행복나눔협약' 업체인 카파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총 20명의 어르신에게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장강박증을 앓는 73세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수원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냉방기구 없이 여름을 보내던 독거노인 가구를 발굴해 냉방기구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7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커피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에서는 커피의 역사와 문화적 영향, 주요 산지별 커피 시음 등이 진행되며, 서구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의 역점 공공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용자 중심의 꼼꼼한 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7년 운영계획 심의, 운영위원회 활성화,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을 다루며, 아동·여성 안전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구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전 동구, 가양동과 홍도동 일원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전 유성구가 지난해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로 8,179만 원을 지급하며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총 6,796세대에 현금 및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었으며, 1,036세대는 인센티브를 기부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했다. 이를 통해 약 2,128톤 CO₂의 온실가스가 감축된 것으로 분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