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가 야간 보행환경 개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관내 주요 도로 노후 가로등 LED 교체 및 보행등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야간 통행량이 많거나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가로등 172개를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LED 보행등 101개를 신규 설치하며 전기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특히 가로수로 인해 조명이 가려지는 구간에는 보행등 추가 설치 및 등기구 위치 조정 등 현장 맞춤형 정비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와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도자 양성, 지역 사회 홍보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효행자 및 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문화공연, 오찬 등이 진행되었다. 동구청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대전 동구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6월 1일까지 구청 지하 1층 지가상황실과 대전세무서에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특히 국세청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전자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대상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1:1 전자신고를 지원하며,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대전 중구는 제3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문창전통시장 일대에서 생활 속 안전 의식 고취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공무원, 안전관리자문단, 안전보안관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내 전기·가스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위험요소 점검을 독려했다.

대전 중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중구지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유공자 등 5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정보공개 발전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7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투명한 행정 구현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전 중구가 나주시의 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을 맞아 기부 키오스크, '그냥드림 사업', 푸드마켓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운영 경험을 나눴다. 이번 교류는 지자체 간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 덕암동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손편지 135통과 카네이션 무늬 수제 비누 45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돕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전 유성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 유공자 표창과 문화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세대 간 화합을 도모했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일 유림공원에서 '제6회 유성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춘이 피어나는, 열정 가득 인생무대'를 주제로 시니어 모델 패션쇼, 추억의 포토존,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유성온천문화축제 및 봄꽃 전시회와 연계하여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