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중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별로 2~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중구가 청사 주차장 이용 편의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주차라인 재도색 및 안전구획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주차구획선 재도색, 장애인·경차 등 특수 주차구역 표시 명확화, 보행로 정비 등을 통해 주차 혼선 해소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16곳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깨끗한 손 건강한 생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와 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배우고 형광 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 후에는 동물 모양 비누 등 홍보 물품도 제공된다.

대전 중구는 11일 무수동 유회당 일원에서 2026년 봄철 대형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쓰레기 소각에서 산불로 확산된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대책본부 설치, 방화선 구축, 진화작업 등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했다.

창작집단 위드유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전 중구에 연극 '착하게, 차갑게' 초대권 30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청소년, 청년, 가족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초대권은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6월 1일까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신고 도움 창구'와 일반 납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로 나뉜다. 윤금성 부구청장은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마감일 혼잡을 피해 사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문고가 에너지 절약 및 소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불필요한 전원 차단, 차량 2·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대전 서구는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구민과 공직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형 안전 교육을 8일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지진 대피, 화재 탈출, 완강기 사용, 심폐소생술 등이다.

대전 서구지회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지회는 경로당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주관으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장한 어버이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주민 개인정보 수집·관리 업무에 AI 시스템을 대전 최초로 시범 도입하여,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며 신뢰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2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AI 시대에 맞춘 디지털 역량 강화, 취미·교양, 자격증 취득, 실무 역량 향상 등 총 1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6월 8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 대전시민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