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약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대상자를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로 매칭하는 등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집 아동들도 참여하여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대전 동구는 느린학습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느린학습자 통합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음 달 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멘토링, 숲체험, 가족상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1개교에 1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교육 여건 실질적 개선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