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성남동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400㎡ 규모의 지평식 공영주차장 12면을 조성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5월 1일부터 24시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가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동구는 앞으로도 주차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2회 유성구 청소년의 날 청춘 ON:STAGE' 행사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참여와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모의투표, 일일카페 등 14개 체험부스 운영과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을 포함하여 300여 명이 참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주민 추천 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규제혁신, 민원 해결 등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폐목재를 활용한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5세부터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회차별 1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폐목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문패를 만들며 자원 절약과 재사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친근하게 접하게 된다.

대전 서구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대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대학 연계 장애인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정서 치유, 건강 증진을 목표로 3개 장애인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요리·식생활 교육과 스포츠 건강 분야의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대전 서구는 개정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색목록' 외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키우는 주민은 오는 6월 13일까지 반드시 보관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한 내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신고는 온라인 또는 서구청 기후환경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 완료 시 폐사 시까지 사육 가능하나, 인공 증식, 양도, 거래 등은 금지된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아빠랑 목공소'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저출산, 돌봄 부담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가구를 제작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이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과학 특강 '2026 사이언스 오디세이'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로봇·AI, 우주·천문, 기후·환경, 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과학 기술과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 초등학교 1~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강좌별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는 무료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105곳을 대상으로 연간 13만 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보육에 필요한 도서 구입을 지원하여 보육 환경 개선 및 독서 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을 앞두고 화재 및 사고 위험이 높은 인쇄·플라스틱 가공업종 소규모 공장 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소방, 전기, 산업안전 분야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즉시 보완 조치하며, 후속 조치 이행 여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제39회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초중고 학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 골든벨'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을 강화하고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둔산경찰서, 한밭청소년문화재단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월평동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활동과 함께 유해환경 노출 위험 안내 및 협조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