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11월 30일 개최 예정인 '한화이글스 불꽃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인파 관리, 재난 대응, 교통 및 화약류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계기관과의 철저한 점검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 유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청소년 및 고독사 위험 가구 130세대를 대상으로 '라면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중구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를 초청해 '더 행복한 로컬'을 주제로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일자리, 살자리, 교통망, 관계망, 생애주기 돌봄 등 5대 선결 조건이 강조되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로컬 도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성과와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23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72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및 예술인 참여 확대, 친환경 축제 도약, 효문화 가치 확산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편의시설 부족, 접근성 및 주차 서비스 개선 등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도 논의되었다.

대전 중구는 12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2025 족보대학: 족보, 세계유산으로서의 첫 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절차와 족보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세계유산 제도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 자산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AI 시대에 뒤떨어진 선거 사무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한다. 주요 요구사항은 선거 사무 동원 최소화, 장시간 노동 수당 현실화, 선거 공보물 발송 외주 용역 기준 개선 등이며, 특히 정당 현수막 관리 권한을 선관위로 이관할 것을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 건설 사업장 3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소재 업체가 참여하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1,455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가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버스정류장, 공원, 민방위 대피 시설 등 1,503개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1,10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2028년까지 모든 대상 시설물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사물주소판에는 도로명주소, 지도 위치, 주변 시설 QR코드, 112·119 문자 신고 연계 및 음성 안내 기능이 포함된다.

대전시가 2025년 기업상장(IPO) 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7개 기업이 수료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6개 기업 상장 및 2개 기업 예비심사 진행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기업 성장 지원과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안전관리위원회는 2025년 11월 18일 제4회 회의를 열고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불꽃쇼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한다. 불꽃드론쇼 및 멀티미디어 불꽃쇼의 안전인력, 인파·교통 관리, 비상 조치 계획 등을 검토하며, 회의 결과는 최종 계획에 반영되고 축제 전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11월 30일 개최될 '한화이글스 불꽃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인파 관리, 비상 대응, 소방·응급의료, 교통 및 화약류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계기관과의 철저한 점검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KAIST, ETRI, 한화시스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국방·우주반도체 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국산화, 공정개발 및 제조를 위한 공공팹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하며,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