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대청호 자연수변공원에서 '2025 동구동런' 특별편 '대청호 트레일러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트레일러닝을 즐겼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유관 기관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동구는 앞으로도 '건강 동구'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전시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5년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참여수기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과 함께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참여 청소년 포상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 동구는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 3개소를 추가 설치·운영한다. 이번 급식소는 세천동 무량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되며,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와 협력하여 사료 및 음수 제공, 청결 유지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개체 수 조절 및 주민과의 공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보육 교직원 격려 및 보육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 수익금 1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가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대전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경영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기관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등 다양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국립한밭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AI 기반 예측 모델을 활용한 이중 위험가구 발굴 방안,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 집중 배치 제안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제시되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이 개소하여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 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중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지역 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오류동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방문하고 밑반찬, 김장김치 전달 및 집안 청소, 식사 준비 등을 도우며 마을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주민자치 현장을 담은 2분 영상과 흥미로운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형 자치의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3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사 계획 및 교통 처리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수소 트램 도입, 공사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소개했으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대전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