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 동구는 지난 24일 구청 잔디광장에서 동구 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2025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헌신자들과 구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12m 높이의 대형 성탄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점등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제290회 정례회에서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으로 '동구 르네상스 완성'을 선포하며, 미래 세대 지원, 도시 혁신, 생활 안전 강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등 핵심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총 7,832억 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을 편성하여 교육·보육 인프라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안전 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보고 대회'에서 전국 222개 센터 중 종합 평가 '우수 기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멘토링, 진로 상담, 취업 지원, 문화 체험, 급식비 및 건강 검진 지원, 꿈키움 수당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소속 청소년 185명 전원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30일 열리는 한화이글스 불꽃쇼를 앞두고 안전대책 협력과 비상대기를 주문했다. 유성구는 안전관리 직원 30명을 배치하고, 행사 당일 교통 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여성친화기업 12개 사에 현판을 수여하며 여성 근로 환경 조성 및 성평등 일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선정된 기업들은 성별에 관계없는 채용 및 인사, 남성 육아휴직, 육아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서구 괴정동 백운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신주 지중화 및 보도 확장 공사에 총 6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좁은 보도와 전신주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겨울방학 기간 중 1~2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가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기 위원 15명을 연임 위촉하고 청년·기업 등 신규 위원 4명을 추가 위촉했으며,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위원회는 대전의 미래 비전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5극 3특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지역 6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 성장 기반 조성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소방본부가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파괴방수차, 70m 고가차 등 고성능 소방차량 8대를 도입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 장비 현대화와 대응력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 개최에 따라 엑스포로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6개 시내버스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 우회 운행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적용되며, 신세계백화점, 한빛탑, 대전컨벤션센터 정류장은 임시로 정차하지 않는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교통 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