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원신흥도서관에서 '유북이와 함께하는 기억의 보물찾기 골든벨 대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 사업의 1년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했다. 이 사업은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고독감 완화와 인지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대전 유성구는 2025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여성 폭력 예방 및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청소년 데이트폭력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유흥주점 성매매 방지 점검 결과 등이 보고되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유성구는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를 운영하고 브이로그, 맛집 추천 등 공감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크게 늘렸다.

대전시가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전 선수단은 총 25명이 입상했으며,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총 17개 직종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보석가공, 제과, 공업전자기기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상위 득점자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지역 기능 인재 육성을 위한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 갑천변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를 앞두고,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행사장을 찾아 교통 혼잡 완화 및 인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사 당일 교통 소통 관리와 관람객 안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마련될 예정이다.

중부권 대표 디자인 축제인 ‘2025 대전디자인페스타’가 ‘행복한 대전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디자인 산업, 공공 디자인, 로컬 브랜딩, 대학 및 청년 디자이너 프로젝트 등 대전 디자인 생태계 전반의 성과를 선보이며, H·A·P·P·Y 5개 테마존 전시와 함께 디자인 포럼, 어린이 디자인 축제, 비즈니스 및 취업 상담회, 테셀레이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공공시설 확충, 교통편의 증대,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밀접 행정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제15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대덕세무서 신설 유치, 하소산업단지 내 유휴부지 활용 임시주차장 사용,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시‧구비 분담률 조정, 피학대동물 긴급동물보호시설 설치 협조 등 9개 주요 협력과제가 논의되었다.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 개최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일부 주차장을 개방하며, 교통 통제 및 안내 요원 배치 등 종합적인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대전 서구는 문정중학교와 탄방중학교에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뮤지컬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성적 부담, 따돌림, 가족 갈등 등으로 상처받은 청소년들이 희망을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문 공연단체 극단 '비유'가 학생 눈높이에 맞춰 춤, 노래, 연기로 구성하여 높은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들의 생명 가치 인식과 자기 존중 태도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지역의 주짓수 유망주인 괴정고 이연지 선수가 '2025 세계 청소년 주짓수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한밭고 최시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청장은 이들 선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와 정한방병원이 협력하여 거동 불편 저소득층에게 찾아가는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주고! 약주고!' 사업의 성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10개 동에서 200명에게 진료를 제공했으며, 향후 사업 확대 및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부동산 거래 법률 상식과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을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