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지역 향토기업 ㈜장충동왕족발과 협력하여 대전의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한상족발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로컬 미식과 도시브랜드 IP를 결합하여 대전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연말 관광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한상족발 세트'는 장충동왕족발의 족발과 '꿈돌이 라면', 특제 소스, 밑반찬 등으로 구성되며, 꿈돌이 굿즈도 함께 증정된다. 이 세트는 12월 말부터 대전충청권역 46개 매장에서 우선 판매되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전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시상… 문주희 선수와 백원철 교사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수상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경 협업을 통해 문정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28개 사업을 통해 542명에게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장려상 수상 및 지역 자원 연계 사업 활성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2025년 한민시장 김장 문화제'가 개최되어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 5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 쇼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 당일 인파 밀집 지역에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비상 체계를 가동하며, 교통 통제와 함께 돗자리 반입 금지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한다.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제15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대덕세무서 신설 유치, 하소산업단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활용,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시‧구비 분담률 조정 등 9개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원 진입로 개설, 휴양림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27일 한민시장에서 '2025 한민시장 김장문화제'를 개최하여 지역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나누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상인 50여 명이 참여해 5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으며, 이는 전통시장에 대한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통시장 지원을 약속하며 김장문화제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대전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통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구는 '지방세 납세자 권리보호제도 활동'을 중심으로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시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7개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증진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자생적 공동체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 및 병원들이 경로당,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이케이종합건설은 오피스텔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받은 쌀 2,310kg을 경로당 101개소에 기탁했으며, 대전도시환경산업광산기업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이김병원은 임직원 성금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유성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