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중구 대흥동의 소상공인 빵집들을 방문하여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빵지순례 명소로 떠오르는 빵집들을 둘러보고 상권 활성화 사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총리는 지역 내 협업 활성화와 문화 자산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으며, 중구청장은 청년 창업 보증금 지원 등 정부 차원의 후속 지원 대책을 건의했다.

대전 대덕구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구축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 동구가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 분야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태양광 발전설비 재활용 이전 설치, 탄소중립 녹색성장 이행 추진, 구민 환경교육 체계 마련 등 지속 가능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대전 동구는 사회 진출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월세 계약의 실용 지식과 실제 사례 분석, 피해 대처 요령 등을 포함하여 학생들의 주거 안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층의 부동산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미작연구회와 농업경영인 유성구협의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백미 100포대씩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성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7개 공공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5% '매우 만족' 기록. 도서 자료 이용이 주 목적으로 나타났으며, 소장 도서, 직원 친절도, 시설 관리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문화 행사 접근성 및 홍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4만 5,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1,500여 건의 제안 중 291건을 선정했다. 2025년에는 15억 원 규모의 103개 사업을 확정했으며, 어린이날 기념 목재 체험 행사, 주민 참여 방송국, 청소년 주도 축제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발굴했다. 유성구는 주민 참여 구조를 보완하고 미래세대 중심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꿈을 닮은 우리, 마음의 날개를 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태권도, 음악 연주,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10개 센터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의 재능 표현을 격려하며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2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700여 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8회 자립생활보고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결산하고 모범장애인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의 헌신적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등 혁신적인 정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28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성과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성과와 안심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사업 유공자들에게 시장 및 센터장 표창을 수여한다.

대전시가 중구 사정동 보문산에 0.8km 길이의 '걷고 싶은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이 숲길은 완만한 경사와 자연 소재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숲속에서 건강과 평온을 찾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