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2025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체외진단제 수출 성공을 발판 삼아 K-바이오를 선도하며, 최근 IPO 급증과 높은 시가총액으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수도'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첨단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대전시는 바이오 창업원 준공 및 혁신 지구 조성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바이오 벤처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정 방향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동부소방서의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119안전라이프+'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주민을 안전 파트너로 양성하고 생활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 지역 사회 인식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아동보호 공공화 체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 문창동에서 '문창동 보물찾길 골목형상점가 총회'가 개최되어 소규모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총회는 상인회 명칭 결정, 정관 승인, 골목형상점가 등록 신청 등의 안건을 다루었으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경우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다양한 지원 사업 참여가 가능해집니다.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제도에 맞춰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법 개정 사항을 신속히 적용하여 사업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리처분계획 및 도시정비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태양의 서커스 '쿠자' 관람과 서울 성수동 문화 탐방이 포함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자생단체와 함께한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생단체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5세 이상 1인 가구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자생단체 역량 강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에서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방역돌봄 사업'은 해충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운동돌봄 교실'은 신체 활동 제한이 있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고, 올해 15개 프로그램에 60가구 165명이 참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와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들과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 및 소음 예방, 재난 상황 시 지원에 나서며, 유성구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 시행. 장기 경기침체,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할 예정이다. 이미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소급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