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가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4명과 협업팀 4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발굴하는 제도로, 저출생 대응,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 골목형상점가 규제 완화, 미혼모시설 민원 처리 등 개인 부문과 지역 축제 홍보, 방문 의료 지원, 직원 마음 건강 프로그램,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등 협업 부문에서 우수 사례가 나왔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덕구지회가 난방 취약가구 2곳에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4억원을 확보했다. 대덕구는 인구 문제 분석, 인구 확대 효과 기대 사업, 기금 집행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확보된 재원은 가족 중심 공간 재구성 및 생애주기별 돌봄 체계 정비 등 인구 활력 정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유공자 15명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청소년부터 직업능력, 인문, 건강,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까지 총 133개 강좌가 운영되며,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강좌도 다수 개설된다. 구암평생학습센터에는 스포츠스태킹, 에코페이퍼아트, 스포츠마사지, 생성형 AI 기초 강좌가, 전민평생학습센터에는 한식조리기능사, OA 마스터, 의류 업사이클링,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신규로 추가된다. 유성구민, 관내 직장인, 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 등 3개 기관이 '제10회 산타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프로젝트로 모금된 3천만 원으로 취약계층 48가구에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대전시가 5일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와 특화 사업을 공유하며 전문적인 자문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 문제 해결 시스템을 강화하고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2025 대전시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제안 정책의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시민, 전문가,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퍼블릭이즈' 프로그램의 실행팀 결과 발표와 우수 시민 제안 시상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시소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롯데시티호텔에서 이차전지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커넥트 2025'를 개최하여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2025년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 발표, 우수 기업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AI 기술 도입 특강도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시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내년도 설계비 6억 원을 국비로 확보하며 K-웹툰 중심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대전·충청권의 풍부한 웹툰 인력과 KAIST, 대덕연구단지 등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결합하여 AI·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웹툰 창작 및 영상 확장을 위한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399.4억 원 규모로 대전 동구에 건립될 클러스터는 기업·작가 입주 공간, 창작실, 기술지원실 등을 갖추게 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