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방학 맞이 체험형 프로그램 '듀얼 클래스, 배우GO! 만들GO! 신나GO!'를 운영한다. 1월 13일에는 중학생 대상 디자인 앱 활용 달력&다이어리 제작과 학부모 대상 미니 떡갈비 버거 만들기, 17일에는 초등학생 대상 역사 교육과 학부모 대상 쉬림프 브리또 만들기가 진행된다. 특히 역사 교육은 '우리동네 역사선생님'이 강의를 맡는다. 참여 신청은 15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대전소방본부가 38년간 대전119소방악대 발전에 기여한 어영진 지도교수를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어 교수는 소방령 계급장과 정복을 착용하고 축하곡을 지휘하며 행사에 참여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소방악대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싱가포르의 식품·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Innovate 360' 대표와 만나 대전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투자 협력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최 부시장의 싱가포르 출장 후속 교류로, 대전 바이오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Innovate 360'과의 동반 성장을 기대했다.

대전시가 'D-유니콘 기업인의 날'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D-유니콘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유망 기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40개 기업을 선정하여 매출액 568억 원, 고용 133명, 기업가치 3,186억 원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7개 기업의 388억 원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으며, 총 6개의 코스닥 상장사를 배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대전시와 건양대학교는 9일, 건양대학교 병원 내 주차장 부지를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차고지로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건양대병원 이용객과 관저동 주민들이 대규모 수송력과 편리성을 갖춘 신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이 신교통수단은 2026년 3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하며, 규제 실증특례를 통해 추진 중이지만 정부 및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 동구, 대전역 연계 관광 기차여행 상품 출시. 소제동 철도관사촌, 대청호 명상정원 등 동구 주요 명소 탐방. 12월 28일 일정 참가자 모집 중.

대전 유성구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스마트 태그 기반 복약 안내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 스캔을 통해 음성으로 복약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테스트베드 플랫폼을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도로 시설물 유지보수 및 하수시설 보수·준설 업무를 담당할 현장 실무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내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60세 미만, 대전시 거주자 등이다.

대전 유성구가 지원기관과 기업의 실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25 테스트베드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지능형 소음 단속 시스템, 소변검사기를 활용한 질병 분석 등 다양한 실증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유성구는 기업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실증 생태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성구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사업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57억 5,700만 원이 투입되는 별관은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프로그램실, 체력 단련실, 강당, 식당 등 다양한 복지 공간을 갖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최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성과대회'에서 '재입원 0% 도전!! 고위험 당뇨 어르신, 주거-영양-건강 문제를 한방에' 사례로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고위험 당뇨 어르신에게 재택의료, 방문요양, 영양식 제공, 스마트 돌봄 안전망 구축 등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직원 6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 김성원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커피박 재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무인 주차시스템 구축, 보건지소 사업 확대, 치매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서구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