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효율적인 의료급여사업 운영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통해 퇴원 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타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가 2025년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2030 국방산업 5개년 육성계획(안)을 자문하며 대한민국 방산 중심지로서 위상 제고를 다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산업용지 확충, 투자금융 운영, 인재 육성 등을 통해 방산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제37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민동기(시각예술), 임현선(공연예술), 강신용(문학), 김영태(지역사회공헌) 씨 등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형 가맹택시 2호인 '대전케이택시(K-Taxi)'가 플랫폼운송가맹사업 면허를 받고 운행을 시작했다. 카카오T 플랫폼 제휴를 통해 예약 호출 등 유료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말까지 법인택시 2,500대, 내년에는 개인택시까지 확대해 총 4,000대 가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꿈씨' 캐릭터 래핑 등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시민 참여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을 개최한다. 연기 경험과 관계없이 대전 시민 또는 대전과 연고가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차 서류/영상 심사와 2차 현장 오디션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각종 홍보 콘텐츠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대전 동구, 민선 8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2026년 주요업무계획 공유 및 정책 제언 청취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참여, 현장 중심 서비스, AI 활용 상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 가입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유성구가 원룸 및 다가구주택 거주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상세주소는 건물 내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우편물, 택배, 고지서 전달 정확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시 신속 대응을 지원한다. 신청은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유성구는 올해 360여 곳의 다가구·다중 주택에 상세주소를 부여 완료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연말연시 각종 행사 시 공직선거법 준수를 당부하고, 정부의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 재편에 따른 구 차원의 대응 및 준비를 주문했다. 지특회계 재편으로 자치구의 중장기 사업 예산 확보 프로세스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광역지자체와의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대응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미래형 테크아트 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내년 5월까지 진행되며,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중장기 전략과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유성만의 특화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 '천사들의 합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심신 발달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유공자 표창이 이루어졌다.

대전 중구가 대전시 주관 '2025년 지적업무 자치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 지적측량 경진대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한 3D 정사 영상 기술 도입과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사전 산정 제도 운영 사례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