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주도의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이 스포츠와 공동체의 힘을 통해 상이군인의 전인적 회복을 촉진하고, 회복 접근성과 제도적 기반의 형평성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9월, 재단 신임 대표는 'I AM IN'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공동체의 참여와 연대를 강조하며, 상이군인이 역경 속에서도 삶의 주인임을 메시지로 전달했습니다. 인빅터스 게임은 스포츠를 통한 상이군인의 재활을 목적으로 하며, 2년마다 개최되어 약 25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우리나라는 2022년 네덜란드 대회에 처음 참가했습니다.

대전시가 2029년 세계 상이군인 재활 축제인 '인빅터스 게임' 최종 개최 후보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와 함께 경쟁하며, 아시아 최초 개최라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대전시는 뛰어난 국제 행사 개최 경험과 완벽한 스포츠 및 편의 시설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세올데이치과의원과 ㈜고혼진 리퍼블릭, 재봉틀 혜윰 봉사단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연세올데이치과의원은 300만 원을, ㈜고혼진 리퍼블릭은 178만 4천 원을, 재봉틀 혜윰 봉사단은 2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파우치와 수유 가리개를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청년 정착 지원 및 지역 상생 플랫폼인 '대전청년마을 여기랑'의 성과공유회 '청년마을 여기랑 마을오락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형식의 팝업 전시로, 1~4년차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하고 청년 창업가의 제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우수'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유성구는 현장 중심의 사업 심사와 온라인 투표 독려, 청소년 대상 '예산학교' 운영 등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 세대의 정책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 중구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지역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여 공직자와 구민의 디지털·AI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행정 전환 및 지역사회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탄방동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 선정으로 19억 원을 투입해 안전 문제 개선 및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재개장했다. 이는 2022년부터 총 41억 원을 투입한 노후 체육시설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박은규 경정은 11년간 100여 차례 장애인 보호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인권 상담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브랜드 'It's 水'의 품질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수질 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해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도 원격검침사업,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등 혁신 사업을 논의하고, 신탄진 계통의 수질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음용률 증진을 위한 현장 수질검사 확대와 노후 급·배수관 교체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제28회 대전광역시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선수 조신영‧박준성, 우수지도자 이봉수, 우수심판 양선영, 체육진흥 김상두 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은 대전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시민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수행으로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김진태 주무관(대덕구 도시계획과)과 곽상운 소방위(소방본부 소방행정과)를 '올해의 청렴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도시재생사업의 투명한 추진과 계약 행정의 투명성 확보,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등 모범적인 공직 자세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3년간 182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19.3㏊ 규모의 기후대응숲을 조성했으며, 이로 인해 미세먼지 경보 발령 횟수가 80% 감소하는 등 도심 공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곰솔, 잣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수종을 식재하고, 도시바람길숲 사업과 연계하여 공기 정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