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대학생 멘토를 1대1로 연결하는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 및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했습니다.

대전 동구는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이 주차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와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2025년 제4차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축제 성과를 점검하며 내년도 축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대청호 벚꽃축제는 7만 5천 명 방문객과 높은 외부 관광객 비율을 기록했으며,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20만 9천 명 방문과 111억 원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위원들은 예산 효율화, 콘텐츠 강화, 지역 특화 전략 등을 제안했으며,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기여를 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직무 역량 강화, 돌봄·사회서비스 연계 일자리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5년도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확충 등 중장기 과제를 다루며, 평생학습관이 지역 내 교육기관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약 24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오정지구는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어 2041억원을 투입해 산업지원 거점 및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중리동은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00억원을 투입해 생활편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2,04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엔지니어링과 첨단 뿌리산업을 연결하는 도심형 산업거점 조성, 은퇴 과학기술인과 뿌리산업 연계 플랫폼 구축, 그리고 공동주택 및 생활 SOC 시설 조성을 통해 일과 생활이 공존하는 직주근접 도시환경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대전 유성구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인공눈 부족으로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을 12월 말로 연기했습니다. 당초 12월 23일 개장 예정이었으나, 이용객 안전과 시설 안정성을 고려해 개장 시기를 조정했으며, 정확한 개장일은 추후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대전 유성구가 19일 10개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민자치회는 2026년부터 2년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신설·운영, 수강생·수강료·강사 관리, 동아리 운영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대전 유성구는 내년 1월 6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16개 체험형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12월 23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25년 된 송림근린공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13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놀이터 재정비, 잔디광장 확장, 생활체육 운동 공간 및 머슬파크 확충, 연못 주변 관찰 데크 정비, 파고라 및 CCTV 설치, 공원등 교체 등을 통해 주민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대전 유성구가 국립한밭대학교 등과 협력하여 '2025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 효율화 및 주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AI 기반 통합 신청 플랫폼, 종량제봉투 배부 관리 프로그램, 디지털 취약 계층 정보 전달 시스템, 민원 분류 자동화 프로그램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유성구는 이번 리빙랩 성과를 실제 행정에 적용하고 확산하여 행정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며, 작년 개발된 프로그램 3개는 이미 행정시스템에 적용 중이다.